무료권주신 이벤트관리자님과 여탑에 감사드림니다
무료권에 협조한 목로즐에도 감사드리며
가본적도 없는 곳
생애 첫 목동역을 가보게됨
목동역 자체가 처음이니 목동역 키방도 처음
가본적도없는곳이구 목로즐에서 평소 눈여겨본
친구들은 수지와 세린정도
이벤제외라 볼수도 없구
무료권 생겻지만 누굴볼까
하다가 원하는 시간에 볼수 있는 매니저는
출근 1일차 업소엔엡 제니
출발전에 실장님에게 제니는 프로필과 일치하는
매니저냐 물으니 자신잇게 예스 라 하시며
나이도 24살이라 살짝
목동역에서 나오자마자 있는곳
지하철역 접근성으로는 역대급업소
상가형인데 왠지모를 쾌적함
아주 시원하게 에어컨 틀어놓음
비밀번호와 닉넴확인후
제니가 들어오는데
긴생머리 피부 하얗고 청순하며 고급진 와꾸
티마도 좋으며 키스감은 촉촉하며
사람 미치게함
비주얼좋구 몸매도 슬림하고
가슴은 뽕 이라더니 실제보니 부드러운 비컵가슴
계속 키스하며 쓰담 하고 싶은 몸매
기본공격력도 있으며
교정기 있지만 키스를 잘함
슬림하면서도 운동부족으로 말랑말랑 피부 ㅎ
20살어린 느낌없지만
20대중반에 밖에서 보면 한번은 모가지
돌아갈 피부개쩌는 이쁘니 제니
티마가 상당히 좋앗던 제니
타이머 울리고 작별시에 작별키스도 ㅎ
목동역 나와 환승전에
실장님에게 전화로 매니저 이름없음 물어봄
예약시엔 이름없음 이엇음
실장님이 그 매니저는 제니 라고 말해주심
제니와 기분좋은 달달한 시간
목동역이 처음이자 마지막 일줄 알앗는데
이제 시작일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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