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달림을 하니 멈출수가 없네요.. ㅠㅜ
10여일만에 다시한번 동네오피 방문해봅니다.
오늘은 동글동글 귀요미상의 마인드좋은 보라를 추천받아봅니다!
똑똑 노크소리후 땡글땡글 귀여운 얼굴의 보라가 맞이해주네요!
-중략-
[얼굴]
어깨에 닿을 말듯한 단발 머리를 질끈 묶고
통통한 광대와 두툼한 입술..
키스할때 기대가되네요 ㅎㅎ
[몸매]
보통의 몸에 삐컵 가슴
촉감은 몰캉몰캉해서
집에 가지고가고 싶네용 ㅎㅎ
[언니의 서비스]
깨끗히 샤워시켜주고 침대에 있으니 강제로 눕혀주네요 ㅎㅎ
설마..도발적인 서비스과? 인줄 알았지만
약매미 성향의 귀여운 애인모드로 시작합니다
아까부터 관심있던 탐스런 입술과 가슴을 맘껏 공략하다가
보라를 눕히고 역립에들어갑니다.
애무 진짜 잘한다는 칭찬아닌 칭찬을 듣고 머쓱해질때쯤
장갑을씌우고 보라의 안으로 전진해봅니다.
[본론]
젤을 발라 느낌이 좀 죽는게 아쉽지만..
언니의 소중이가 더 중요하니깐 어쩔수 없지요 ㅎㅎ
열심히 정상위를 하다 힘들어 보라를 올려봅니다.
날이 더워그런지 금세 지치는 두사람
마지막 후배위로 강강강 겨우 달려 시간내에 끝맞춰보네요 ㅜㅡㅜ
Epilogue
시간은 어느덧 10분콜 그래도 여유를 가지라며 담배피며 이야기하고
씻고나와 그녀를 꼬옥 포옹한뒤 옷을 입고 아쉬운마음만 간직한채 집으로 향합니다
추천: 귀염, 애인모드, 키스, 역립, 활어, 좁좁보, 매미
비추천: 와꾸족, 매너없는사람, 진상, 음주자, 장신, 거유, 글래머
타투 ( X ) 흡연 ( O ) 샤워서비스 ( O )
외모 : B+ ( 아담 동글동글 이목구비 뚜렷함 )
몸매 : A- ( 일반적인 몸매 )
마인드 : A- ( 약간 어설프지만 많이 다가오려 노력함 )
연애감 : A+ ( 좁디좁아서 젤을 흥건히 사용해야되네요 ㅠㅠ )
주관적 점수표 < S, A+, A, A-, B+, B, B-, C >
미리말씀드리지만 후기라는건 주관적인겁니다..
후기 보고 가셔서 다른사람처럼 안해줬다고 내상이라고 하지않았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
후기는 참고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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