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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후쿠오카 나카쓰 소프란도 즐달기 (올탈 약인증)

    업소명
    지역
    일본
    언니 예명
    방문일

    후쿠오카로 출장을 왔는데 일정이 다음날부터여서 저녁 때 심심하더군요.

     

    해외 달림은 홍콩 중국 정도만 해보던 터라 스시녀(?)에 대한 로망이 불끈하네요. ㅋ

    여탑 눈팅을 해보니 일단 제 숙소에서 나카쓰가 멀지 않습니다. 걸어서 5분.

     

    몇몇 후기를 보고 구글맵으로 찍어서 가봤는데, 영업정지인지.. 출입금지 줄이 쳐져있네요.

     

    이거 맨땅에 헤딩해야 할 판입니다. 외국인 안 받는다는 얘길 들었는데 한국말을 적어놓은 가게도 있고 그러네요.

     

    2만엔 + 알파 정도로 예산을 잡고.. 기대감을 낮춘 다음 적당한 가게를 골라봅니다.

     

     

    우울증 : 강코쿠진 OK?

    삐끼남 : 오케오케

     

    일본말 못한다니까 영어를 한다는 남자애를 데려오는데 수염이 덥수룩하긴 해도 인상이 더럽진 않네요 .ㅋ 문제는 영어가 정말 짧다는 거..

    그래도 깃발 꼽겠단 일념으로 왔으니 영어와 손짓발짓으로 대화를 나눠봅니다.

     

    가격이 좀 비싸도 되니 베스트 걸을 달라... 했더니 사진을 보여주는데

     

    싱크로율 낮단 얘길 들어서 자세히 보지 않았습니다. ㅋ

     

    다음은 가격.. 역시 외국인 가격이 있네요. VIP 1시간에 3만엔을 부릅니다.

    우울증 : 아이 돈 해브 이너프 머니.
    영어삐끼남 : 유어 버짓?
    우울증 : 투웬티 싸우전드
    영어삐끼남 : 투웬파이브 싸우전드

     

    살짝 흥정하다가 2만3000엔에 쇼부봅니다. 어디 찐따 같은 애가 나오지 않을까 살짝 걱정이 되네요.

     

    우울증 : 리얼리 굿?
    영어삐끼남 : 트러스트 미~

     

    일단 믿음은 안 가지만 잠시 대기실에서 기다립니다. 깔끔하고 에어컨 잘 나오네요. 풍속업소 잡지들 놓여있고 담배 피울 수 있는 곳입니다.

    담배 한 대 피우고 땀 좀 식히고 있으려니까 바로 영어 삐끼남이 들어오네요. 따라 오랍니다.

     

    작은 문으로 들어가니 계단이 있고 위에 오피스걸 복장 (하얀 블라우스, 검정치마) 입은 아이가 웃고 있네요.
    솔직히 예쁘다고 할 순 없는데 스시녀 특유의 귀여움이 있습니다. 키도 작지 않고 겉으로 몸매도 중상급 이상 와꾸더군요.
    일단 찐따나 뚱녀는 아니구나 안도합니다.

     

    계단 마다 방이 2개씩 있는데 무려 5층... ;;;
    방 구조는 우리나라 안마랑 비슷합니다, 다른 점이라면 AV에서 많이 보던 밑 뚫린 의자랑 공기 들어간 베드 같은 게 욕실에 있는 것 정도.

    올라가는 내내 팔짱끼고 콧소리로 말합니다. 귀엽네요.

     

    들어가서 호구조사 좀 하고... 이름은 미히로.. - 전설의 AV 배우랑 이름만 같네요. ^^;; - 스물다섯살이랍니다.
    나이도 대략 그 정도 돼 보입니다.

    제 옷을 벗겨서 바구니에 차곡차곡 넣어주고 지도 옷을 벗는데 허리 잘록하고 날씬하네요. 가슴은 꽉찬 A 정도.
    탕에 들어가서 의자(?)에 앉히고 샤워젤로 거품 내서 씻겨줍니다. 키스가 들어오는데 혓바닥이 뱀이네요. ㅋㅋㅋ
    생긴건 순진하게 생겼는데 혀놀림이 예술입니다.

    씻고 주물탕 좀 하면서 젖꼭지 빨고 보지도 좀 만지고 하는데 날개 없는 핑보네요. 냄새도 없고..
    탕으로 들어가서 혓바닥 공격이 들어옵니다. 삼각애무에 귓볼 빨아대고 다리 올리게 하고 제 주니어랑 부랄을 물빨하는데 빠는 솜씨가 에술이네요. ㅋㅋ
    잘못 하다 여기서 싸겠다 싶어 애국가 부르다가 일단 씻고 나옵니다.

    몸 닦고 배드에 누워 본게임..
    적극적이고 마인드 좋습니다. 콧소리 내면서 기모찌이~ 하는데.. AV 실사판 좆네요. ㅋ
    젖꼭지 빨고 냄새도 없길래 보빨 시전해주니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뭐 서비스 차원일 순 있지만 흥분되더라고요.
    한참 물빨 하다가 위로 올려봅니다. 온몸을 핥아주는데 정말 성실근면하단 생각이,. ㅋ
    콘돔 씌우고 본격적으로 박아봅니다.

    가시나가 올라타서 개구리자세로 제 가슴 핥아주면서 방아찧는 걸 좋아하는데..
    사실 날씬하고 체력 좋지 않으면 힘든 자세여서 우리나라 가시나들은 잘 안 해주는데

    야는 시키는대로 잘 해줍니다. 나름 밑보지여서 감도 좋더라고요,

     

    눕혀놓고 박고.. 엎드리게 해서 박고.. 아 잘 맞습니다 ㅋㅋ
    투샷 되는지 잘 몰라서 오래 했는데 다시 가시나 위로 올려놓고 가슴 빨게 하면서 방아찧게 합니다.
    슬슬 신호가 오네요. 기모찌이~ 소리 들으면서 발사. ㅋ

     

    좀 힘들었을텐데 괜찮답니다. 다이죠부~
    옆에 눕혀놓고 좀 쉽니다. 파파고 앱 좋더라고요. 대화도 하고..
    중학교 때 수학여행으로 부산 와 봤답니다. 빅뱅 좋아하고..
    보지 보면서 가와이~ 했더니 창피하다며 얼굴 가리는데 귀엽네요.

    좀 누워있는데 가시나가 제 주니어를 또 빨아댑니다. ㅋㅋ
    시간내 무한샷인 모양이더라고요. 지도 힘들었을텐데.. 역시 마인드는 성진국이 최고!
    부랄까지 정성껏 핦아대니 죽었던 주니어도 불끈..
    역립도 하고 젖꼭지도 빨아주면서 물빨하다가 2차전 돌입합니다.
    이년 빨아주는 게 하도 좋아서 맡기고 있었더니 제가 박음질 할 틈도 없이 두 번째 발사... 얼굴에 싸보고 싶었는데 ㅋ
    그래도 입에 좆물 묻히고 배시시 웃는데 졸라 귀엽더라고요.

    그렇게 투샷 발사하고 캔녹차 마시면서 파파고로 얘기 좀 하다보니 전화벨..
    씻고 옷 입고 나옵니다. 나올때에도 팔짱끼고 지 가슴을 밀착하네요.
    나가기 전에 찐하게 혓바닥이 입에 들어옵니다. 고맙다고 하네요.

    비용이 적진 않았지만 만족스런 달림이었습니다.
    후쿠오카에 하루 더 있었으면 얘를 한 번 더 보고 싶을 정도더라고요.
    출출해서 영어삐끼남한테 간단히 뭐 먹을 데 없냐니까 얘가 근처 야끼도리집까지 안내해주고 주문까지 넣어주네요.
    본토 야까도리 4개랑 곱창 초무침, 생맥주 1잔에 1200엔. 맛도 좋았습니다.

     

    귀여운 스시녀 가시나 씻고 나와서 사진 한장 찍어도 되냐니까 창피하다며 얼굴은 가리는데 못 찍게 하진 않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인증샷 좀 더 찍을 걸 그랬어요.
    약인증이긴 하지만 스시녀 올탈 약인증 올려봅니다.
    나카쓰란데 자체를 몰랐는데 제가 운이 좋았던 걸수도 있지만 전 즐달 했네요.
    다들 날 더운데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

    오늘은 나고야에 와 있는데
    또 여탑 눈팅 중입니다. 더위에 스시년 한 번 더 사먹고 몸보신 좀 하려고요. ^^

     

     

    IMG_083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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