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리사 관리사가 괜찮아서 예약차 전화거니 그런 아가씨는 없다는 실장님 말씀 ㅠㅠ
급 실망후 너무 더운 관계로 아무나 받고자 일단 상동으로 출발했습니다. (코스는 90분 아로마)
잠시 쇼파에 대기 그리고 이번에는 방안에 샤워가 완비된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일단 방은 좁고 샤워시설도 한명들어가면 꽉찬.. 그래도 좋았어요^^
그리고 잠시 후 아이 관리사가 들어왔어요..
나이가 22살이라고 하는데, 얼굴은 엄청 어려보였어요. 나름 이쁨. 얼굴은 중에서 중상기준
피부는 중남미쪽 피부톤? 상체는 말랐는데 하체는 꿀벅지네요^^ 몸매는 중상기준
마인드는 글쎄요... 살짝 대충대충 하는 느낌...
90분동안 사실 지루했어요. 같은 부위만 반복 마사지라고 해야하나, 그냥 오일 손바닥에 묻혀서 민다고 해야하나? 그리고 앞판은 전혀 마사지 없이 끝났네요ㅠ
글쎄요 전 별루였던거 같아요.. 사람마다 느낌은 틀리니, 호불호가 갈릴거 같습니다.
마사지받고 시원함 맛이 전혀없이 내가 마사지를 받았나? 하는 의구심만 받고 샵을 나왔어요.
나름 전통 마사지인데 말이죠.
샵 나갈때 카운터로 재빨리 걸어가는 이쁜 관리사 있었는데, 실장님 한테는 못 물어밨어요ㅠ
제 기준 아이 관리사 재접견은 0% 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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