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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alt 입니다
무지하게 덥네요 하지만 전 이무더위도 달림으로 극복할려고 오늘도 기웃기웃 여탑에 접속해서 뭐할까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진짜 내가 사는곳은 어디 마땅히 갈만한곳이 없네요.
업소 홍보란에도 새로 싱생업소들이 생겨나는데 다른곳 체험을 해볼까 아니면 첫 조건시장에 입성할까 많은고민을 했지만 매번 똑같은 경로로
갔던곳을 계속가게 되더군요
역시나 내가 사는 상동은 치파오밖에 갈만한곳이 없더군요 새로 돌아온 양양 시즌 1 나름 평이 좋고 서비스가 좋은 언니로써
내상은 안입을것 같다는 생각으로 원래는 시즌2 알리누나를 만날려고 했거든요 공략좀 할려고 ㅎㅎㅎ 아쉽게도 시간이 안맞는건지 안된다고 해서 새로돌아온 양양이 있다는소문을 듣고 그냥 날도덥고 그나마 가까운게 장땡이지 하면서 걸어갔는데 겁니덥네요 윗옷이 땀에 다 젖었네요 챙피하게 폭염은 폭염인가 보더군여
짜증이 확 ㅎㅎㅎ
역시나 전 투샷입니다 오늘도 투샷을 끊으로 가는데 엥? 주인이 또 바뀌었는지 얼마전 시즌2에 아리따움 청순한 카운터 언니는 안보이더군요 몰것고 그런건
입성합니다 집에서 씻고나왔는데 땀에 젖어 또 샤워를 하고 기다렸습니다 얼마후 양양이 저를 알아보더군요
제가 중국 하얼빈부터 그북쪽으로 꽉잡고 있어서 자주 다녀봐서 그부분 이야기하면 좋아라 하더군요
오랫만에 왔다고 반기더군요 못본사이 술과 기름진 음식을 많이 먹었는지 강한포스에서 육덕에서 뚱으로 가는 ㅎㅎㅎ
뭐 이런거 보고 가나요 건마는 아시는분만 아는 묘한매력이 있으니 가는거죠
바로 서비스 받아봅니다 여전히 혀놀림은 등판 전체를 다 바르고 다니더군요 아주 좋아요 서비스는 역시 극강이라는게 맞죠 하지만 전 더 하드코어하게 놀아서 이런건 어림없죠 신의 경지에 오르신분 아니면 양양의 서비스에 얼마못가서 전사할겁니다 혀놀림이 아주 좋아요 이언니 bj시 정말 오래해줘요 느낌도 좋고 쑥쑥 넣어주고 아주 소중이 불어터지도록 입으로 해주는데 역시 마음가짐이 제대로 되어있는 언니입니다 또한 똥까시도 잘해줍니다 뱀혀의 낼름 낼름 이미 여러번 양양을 보아왔기떄문에 서비스는 항상 같은 패턴이지만 잊을만 할떄 가면 찌릿찌릿하죠
입으로 아주 빠르게 운동을 해주니 은근꼴릿 입으로 다받아주네요 많이 나오는 저인데 역시 좋아요 느낌도 좋고 기분도 좋고 시원하게 첫발싸하 이런저런 이야기로
좀더 친밀하게 느껴가며 두번째 서비스 역시 제가 좋아하는 스타킹신켜서 스타킹 빵꾸 나도록 주물다고 왔네요 ㅎㅎㅎ
스타킹은 사랑입니다
마인드와 서비스 매너를 겸비한 양양 관리사는 내상없는거 치파오 다니신분들 아시듯이 간만에 좀 찌릿찌릿한 서비스 받고 싶다면 양양을 추천합니다
지금 리뉴얼중에선 양양 언니만한 서비스를 가진 관리사는 없어보이네요
암튼 즐달하고 시원하세 투샷때리고 집에와서 애보다가 뒤지는줄 알았네요 피곤과 졸음이 ㅎㅎㅎ
이상 nal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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