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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에 8.0 누나가 있길래 호기심이 생겨서
예약 전쟁을 치루고 겨우 한 타임 건졌습니다.
문을 열어주는데 단아하고 세련된 분이 반겨주네요.
장신에 깔끔하고 뭔가 있어 보이는 분위기 입니다.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대화를 하는데
교양미가 느껴집니다.
힘겁게 방을 보고 나왔습니다.
재방을 했습니다.
사투리 썩어 가면서 이제는 어깨 동무하고 친해졌습니다.
씻고 나오니 벌써 속옷만 입고 있네요.
첫방때는 씻고 나오니 완전 무장 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조금 쉽게 방을 보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술을 좋아라 해서 다음에 올 때 술가지고 오라고 하네요.
드디어 3방 예약 1타임 밖에 안하는 걸 잡았습니다.
아참 술 가지고 가는 걸 빼 먹었네요.
이제는 완전 친구 사이처럼 너무 편안합니다.
씻고 나오니 완전 아무것도 안 걸치고 있습니다.
자기의 주특기는 첫방하면 무조건 재방하게 만든다고 합니다.
장신의 글래머에 적당한 몸매
얼굴도 예쁘고
플레이도 좋습니다.
마지막에 샤워 서비스까지
재방에 재방을 부릅니다.
8.0 의 이유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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