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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집에서 에어컨 풀가동으로 혹사 시키고 있는데,
안그러면 죽을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몸을 차갑게 하는게 아니라, 그저 생명 유지장치라 생각하며
일의 능률도 더워서 머리가 멍해지면 그만큼의 손실이라
생각 하기에 전기요금 각오하고 그냥 땀 안날정도로 틀고 삽니다.ㅠ
얼른 뎌위가 물러갔으면 좋겠지만...ㅠ
그런 더위에 제 좃님은 차가운게 아닌 뜨거운걸
자꾸 요구만 하는 요즘입니다.ㅠ
그래서 출근하면 컴 키고 뒤지는일이 업소 출근부로군요.ㅠ
얘는 언제쯤이나 조용해 질런지 모르겠지만, 사실 조용해지면
인생 끝난거라 생각은 합니다. ㅋㅋㅋ
암튼, 요즘엔 오피에 뉴페들도 그닥 없고, 뉴페가 나와도
그냥그런 느낌의 신선한 맛도 없고(오피 언니들의 하향
평준화도 한몫)해서, 오피가 아닌 휴게텔로도 눈을 돌리고
있는 즈음입니다. 휴게텔은 아시다시피 40분 코스부터 시작해서
50분코스도 있고, 60분 코스도 있습니다.
또한, 휴게텔은 오피에선 거의 볼수 없는 옵션들을 장착한
언니들이 즐비 하지요. 노콘/ 질싸/ 입싸 등. 노콘이나 질싸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분들은 오히려 오피보다 휴게텔이 더
나을수도 있지만, 책임은 물론 본인에게 있고, 오피에 비해
휴게텔의 언니들이 살짝 나이와 몸매에 있어서 좀더 퀄리티가
떨어지는것은 어쩔수가 없는 현실인거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평소 다니던 지역이 아닌곳을 공략해 보고자,
구로 붕가붕가라는 휴게텔을 발견했고 꼴림이 오는날 출근부에서
제일 나아보이는 언니를 선택한것이 윤주라고 하는 언니였습니다.
평소엔 글래머스타일(베이글이면 더 좋겠지만)에 나이 어린 언니만
찾다가 업소 프로필상 26살의, 그것도 165/50 정도의 약간의 슬림형
언니를 찾게 된건 사실상 매일 빵만 먹다가 칼국수도 한번 먹어봐야지
하는 심정으로 터닝 포인트를 주고 싶었던 이유입니다. ㅎㅎㅎ
처음 통화해보는 실장님. 정말 개친절하십니다.
ㅎ 여탑의 계급과 여러 증거(?)덕에 인증은 바로 통과되었고,
드디어 처음으로 붕가붕가를 방문하려 실장님이 알려준 장소로 이동을 해 봅니다.
날씨는 개 뜨거운 날씨..ㅠ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가니 인근에
오피스텔이나 큰 건물들이 없네요. 주차를 위해 물어보니, 인근에 대충 대야
한다는 아쉬운 설명...ㅠ
공영주차장은 걸어서 5분거리.
이 뜨거운 날씨에 1분도 걷기 힘들기에 알려준 주소근방의 거주자
주차장에 각오하고 세웠습니다. 실장님과의 통화로 위치를 설명받으며 입장.
아하~ 이곳은 오피형이 아니라 로드샵형이었습니다.
아~주 오랜만의 로드형 업소네요. 입장을 해서 실장님께 한시간의
금액을 지불하고 방으로 이동하여 샤워후 윤주언니를 기다립니다.
샤워가 거의 끝날즈음 방문이 열리고 샤워하는 제게 불쑥 다가온 윤주언니.
깜작 놀랐네요. ㅎ 서슴치않는 윤주언니의 첫모습은, 약간은 도도한
느낌일수도 있는 얼굴에 미소를 가득채운 장난끼스런 얼굴.
미인형에 가까운 계란형의 얼굴이었습니다. 업소에서 프로필에 적은
26살의 나이로 미루어 사실 30정도까지 생각하고 방문을 했는데,
윤주언니의 실나이는 거의 비슷할듯 하네요. 암튼, 샤워를 끝내고 윤주언니와
정식으로 인사를 하자, 쾌활한 윤주언니가 1시간이나 예약을 하다니
대단하다고 합니다.
얼마나 오래 하길래 한시간이나 예약하느냐고...ㅎㅎ
오피에 단련된 몸인데다, 첫 방문이라 어떨지 몰라서 60분으로 해서
대화도 좀 한 후에 연애 하려 했다하니 생소한듯 끄덕이더군요.ㅎ
아마도 대부분은 40분 정도가 많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윤주언니는 꽤나 밝습니다. 미인형이라고 말했더니, 자기네 업소에
얼마나 더 이쁜언니들이 많은데... 하면서 싫지않은 내색으로
이런저런 얘기를 흘려놓습니다. 20대 초반의 대화와는 아무래도 좀더
다른 느낌의 대화체더군요. 많이 편안했습니다.
ㅎㅎㅎ 이후 벌어진 윤주언니와의 섹스.
샤워를 깔끔히 하고 나온 윤주언니의 몸매를 감상하자, 역시나 슬림합니다.
마른체형도 아니고 적당히 좋은 몸매입니다. 탄탄한 느낌이 많고 약간은
갈색톤으로 느껴지기도 하네요. 자리에 누워, 윤주언니에게 덤벼보라 말합니다. ㅋㅋㅋ
삼각애무 생략하고 곧바로 비제이. 우와~~~ 스킬 장난이 아니네요.
정말 잘 단련된, 그야말로 프로같은 혀놀림. 깔작임이 아닌,
구렁이가 휘감는 그런 혀놀림. 실로 얼마만의 끈적함인지....눈물이 다....ㅠ
풀었다 놨다를 반복하며 좃님을 농락하더니 제 입으로 달려오는 윤주언니.
키스역시 기가 막힙니다.
두툼~~한 혓바닥이 제 입속을 구렁이같이 휘감습니다.
키스 매니어인 저로서는 정말 바라던 그런 키스감. 혀를 깔작이며
방정맞게 놀리는 키스를 싫어하는데, 이건 차원이 다르네요.
그렇게 마주앉고 키스를 한동안 즐기다가 윤주언니가 위에서 그대로 꼽습니다.
하아악~~~~~
햐~~ 기가막힙니다.
삼위일체라고나 해야할지...
맘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그 느낌을 만끽해 갑니다.
한동안의 여상으로 비비고, 이런자세 저런자세를 섞어도 싫은내색 하나 없이
받아주는 윤주언니.
저는 빠르게 하기 보다는 천천히 상대의 느낌을 봐가면서 즐기는 타입이라
교감을 매우 중시하는데, 윤주언니와는 궁합이 아주 잘 맞는듯 하네요..
입에서 새어 나오는 신음소리를 들어보면 알수가 있지요. 업소용 신음인지,
실제로 느끼는 신음인지 말이죠...
다들 아시죠??? ㅋㅋㅋㅋㅋ
삽입을 해 가며 언니의 여기저기를 어루만지듯 애무해 주니, 입에서 터지는
신음이 좀더 과해집니다. 저역시 언니의 반응에 흥분도는 점점 높아지고요.
그렇게 어느정도의 싯점에 도달햇을 무렵. 신호를 받고 정자세의 삽입에 돌입합니다.
끈끈한 느낌과 꾸우욱 넣는 느낌으로 삽입을 해 가자, 윤주언니는 더욱
느낌을 만끽하는게 눈에 보이네요.
오랜만에 들어보는 "아~ 어떻해~~~".
그 말과 함께 절정에 다다른 저역시 푸아아악~~~~~
꽤 많은 양의 자식놈의 방출을 봤습니다.
양은 느낌에 비례하지요? ㅋㅋㅋㅋㅋ 끝난후 살짝 떨어주는 언니 모습에 맘속으로는,
근래 최고의 즐달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정신차린 언니가,
"음...꽤 잘하네~" 하는 입바른 소리를 하는데 곧이 듣지는 않았습니다.
언니의 멘트를 다 그대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기 때문이죠.
하지만, 분명 윤주언니와 제 궁합이 잘 맞는다는 생각은 말 안해도 느껴짐은
분명합니다. ㅎㅎ
샤워를 하고 얼마 남지 않은 시간동안 이야기를 하고, 서로 호감도를
표시하고는 다시 볼것을 기약하며 방을 나섰네요.
아울러, 개 친절하신 젊은 실장님에게 환한 웃음으로 재방문을 약속하고
업소를 나왔습니다.
사실 윤주언니 후기도 그닥없고, 원하는 몸매도 아니었고, 원하는 나이대도
아니었고 해서, 그저 궁금증 하나로 방문한 업소인데 반전이었습니다.
오피형이 아닌 로드형이라는 점도 그랬고요.
그리고, 윤주언니는 본인 말로는 차가워보인다는 말을 듣는다고 하는데,
시종일관 웃고있는 언니모습에선 차가운 인상이라고는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또한, 프로임에도 가식적이지 않은 행동은 보는이로 하여금 교감을 충분히
일으키게 만들 그런 언니였습니다. 윤주언니 말대로, 붕가붕가 업소에는 이쁘고
좋은 언니들 널렸다고 하는데, 다른언니도 물론 보긴 해야겠지요.
하지만 윤주언니 몇번 더 본후에 해도 늦진 않을것 같습니다. ㅎㅎㅎ
정말 오~~~~랜만의 로드형 휴게텔. 그것도 평소가던 지역이 아닌곳으로의 도전.
새로운 스타일 언니에의 도전. 여러면에서 도전기였는데, 아주아주 즐달했습니다.
평점 10점 만점에 10.1점 줍니다. ㅎㅎㅎ
언니도 실장도 개추천 드립니다.
덧붙임말: 이 업소 첫걸음이었고, 할인이나 기타 향응 제공받지 않은 순수한
후기이며 주관적입니다.
왜곡은 금물이니, 순수한 후기에 상처주진 않는 댓글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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