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부천에 업소 방문 후기네요.
일도 없고 사무실에 앉아만 있으니 심심해서 사무실과 가까운 부천과 양천쪽 보다가 건마가 좀 더 땡기길래 다녀왔습니다.
방문은 8/6일 오후4시 타임에 했구요. 첨인지 갔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걍 실장 추천 받아서 예약했습니다.
주차는 건물 지하에 가능하고, 업장은 2층에 있습니다. 올라가서 코스는 1시간 6만원 결제했고요.
샤워는 티안에 있습니다. 수건 냄새가 그나마 안나는 편이라 괜찮네요.
정시에 아가씨 들어옵니다. 지나랍니다. 저도 올탈 언니도 올탈하고 마사지 시작하고 얼마되지 않아 바로 키스와 함께 서비스 시작.
키스랑 목 귀 가슴 배 다리 를 적시고 비제이 하다가 언니 역립으로 하다가 뒷하비, 앞하비 하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입싸로
그리고 씻고 다시 마사지 합니다. 태국녀구요. 영어는 조금 하고 우리나라말은 거의 못하네요.
영어가 짧아서 대화는 각자 할 말만 하면서 마사지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시간 채울려고 하고 몸매도 좋고(약간 육덕으로 가려는 몸매)
와꾸도 건마기준으로 괜찮고 즐달했습니다. 업소에 한국애들도 많던데 담에는 한국애들 봐봐야 겠네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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