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청주로 볼일이 있어 내려왔다가 앙톡으로 만난 후기입니다.
청주에서 뭘해야되나 많이 찾아봤는데 후기도 별루없고.....
바로 어플들을 돌렸습니다. 확실히 불모지라 느낀게 앙톡 말고는 다른곳에서는 거의 글조차 안올라오더라고요 ㅎㅎ;;
어느정도 돌리다보니 22세라고 하는 친구와 쪽지가 성공합니다.
나이 다시 물어보니 20살이라 하더라고요, 전 고딩은 별로인지라 고딩 확실히 아니냐 물어보니 확실하다 하네요
(나중에 대학생인거 자신이 먼저 알려주더라고요. 친구랑 학비얘기 하면서 통화고나서 학비 벌려고 하는거라고....)
제가 있던곳에서 8키로 정도 떨어진곳으로 픽업와달라해서 일단 사진 받았는데 몸사진을 보낼줄 알았더니
자기 셀카를 보내더라고요 ㅎㅎㅎ 그래서 봤는데 모 그냥 평범한 애 같았습니다.
(아 근데 제가 사진을 지웠어요 인증에 올릴려 했는데.............;;벼..ㅇ신같이 ㅠㅠ)
그렇게 이동해서 텔입성해서 전 빨리싸기때문에 빠르게 하고 대화 몇개 나누고 바로 헤어졌습니다.
솔직히 머 아주 만족스럽진 않았어요 ㅎㅎ 섹할때 물은 엄청 많던데 반응이나 이런건 전혀 없더라고요.
그래도 어리고 마인드 나쁘지 않습니다. 먼저 제 소중이 빨아주고, 알아서 샤워하고 나오고 등등
덩치큰 친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번 보셔도 모 나쁘지는 않을수도 있네요..
그리고 심심해서 아침에 어플 또 들가보니 그친구 또 구하고 있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이상 후기 마치고, 모두 즐달하세요!
하..인증은 죄송합니다. 멍청하게 사진지워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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