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뷰티에 가본지가 워낙에 오래되서 출근부를 봤더니
너무 많이 바뀌어서 아는 이름이 별로 안보이더군요.
대체 누굴봐야 될지도 모르겠고
에라 모르겠다 하며 시간을 찍고 되는 매니저 물어봐서 예약을 했습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실장님도 바뀌었고
조금은 어색함이 있었네요.
제가 본 매니저는
업계NF 아라(20/159/48/C/비흡연)
#99콘 #밝은티마 #출근3일차라고 되어있네요.
염색하지 않은 긴 머리를 휘날리며
쟁반과 함께 입장하네요.
얼굴은 순수해 보이는 얼굴입니다.
프로필의 키보다는 커보이고
풋풋함이 많이 보입니다.
아직 일한지 얼마 안되어서
어느정도 대화를 리드해야 좀 편안할 분위기였구요.
제가 대화를 이끄는대로 잘 따라오고
어느정도 익숙해 졌는지 본인도 얘기를 꺼내고
하더라구요.
몸에서 플레이를 들어가라는 신호를 주길래
이제 플레이를 들어가보니
키스는 많이 풋풋합니다 ㅎㅎ
사슴은 C는 아니되보이고 B에서 B+ 정도 보시면 되겠구요.
뿔이 적당하니 이쁘게 뽈록하니 나왔네요.
약간은 참는듯한 반응이 나오고
아직까지 개발이 많이 안되보이는 상태네요.
우리 옵하들이 조금더 신경써서 잘 개발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할 듯 보입니다.
기본정도는 충분히 하는데
연구개발과 혁신없이는 신기술 개발은 안되는 것처럼
꼬~옥 신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여탑과 사회가
많은 지원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그리고...... 없댑니다.... 뭐가 없냐구요??
그건 알아서 판단하시면 좋겠네요.
친해지면 더 좋아질 매니저였구요.
학구열에 불타오를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아라 매니저 도와주자구요 ㅎㅎ
요즘 보는 매니저들마다 죄다 실사를 안찍네요 ㅠㅠ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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