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달림에 릴렉스에 예약문의를 했습니다.
NF 다영이 있답니다.
"저... 릴렉스 3대장을 보고싶은데요."
"지금 못보세요. 생리에... 월요일날 출근에... 아파요."
하지만 실장님. 자신있으신가봅니다.
"다영이 보세요. 3대장에 견줄 수 있어요."
"콜!"
일단 시간내상 (ㅠㅠ)
새벽2시 15분 까지 오라고 하셨지만...
언니 2시 45분에 입장.
뭐... 덕분에 B코스(10만원) 예약했다가 시간이 너무 늦어 A코스(7만원)으로 바꾸고 나머지 환불받았습니다.
- 언니 인상 -
제가 3대장을 못봐서...(OTL)
웃는 인상입니다.
몸매... 평범합니다. (가스미... 작으네요.)
-대화-
언니 한국 패치가 5% 정도 됐네요.
아프냐. 안아프냐. 서비스한다. 등등 정도만 가능합니다.
"나 한국말 어려워. 중국사람이예요."
아주 조용히 마사지(약합니다. 못합니다.)받으면서 내일 일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서비스-
제가 3대장을 못만나봐서 잘 모르겠는데...
나름 매력있습니다.
무섭게 츄륩~~ 츄룹~~~ 온몸을 핧아먹으려는 그런 스타일 아니고
혀로 살살살 닿을 듯 말듯 애태우는 립서비스. 괜츈...
뭐. 그 담은 비슷비슷하네요.
발전가능성 무궁무진합니다.
하지만 아직은 (사실 제가 못봤지만 기대치가 있잖아요) 릴렉스3대장을 위협할만한 신생 에이스가 되긴 2% 부족합니다.
횐님들의 많은 지도편달로 발전시켜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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