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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인 청화원이라....정말 ....씻고 급 땡김에
5분만에 예약 !!!!!!
5분만에 도착!!!!!!
어제 새로온 라라 관리사를 랜덤예약했는데요~~~~
영어를 살짝 저 만큼?? 구사하네요~!
나이를 물어보니 28이라구 하네요!!!!
살짝 웃는게 귀염상이네요~~~!!!!
아담하고~~~!!!!
맛사지를 하는데 상당히 꼼꼼히 해주네요
하체를 정말 열심히 해줍니다...
압이 강하진 않으나....오랜 시간 공들여 마사지를 해주네요
제 엉덩이에 올라타서 마사지를 하는데......골이 토실토실 하니 좋네요!!!
서비스도 가볍게 가볍게 진행이 되네요~!!!
비제이를 못하나 싶엇는데......입속에 넣고 살살 굴려가며
힘을 불어넣어주네요~~!!!
수유모드에서 핸플이 상당히 인상적이였는데......
거기서 멈춤수가 없어서.....
하비욧을 외치니..........(당연 못아라 듣져 ㅎㅎ)
제가 손짓으로 말하니......
아ㅏㅏㅏㅏㅏ 부비부비 ㅎㅎㅎㅎㅎ
그래서 용어가 중요한게 아니고 전 하는게 중요하므로.........
그래그래 그거그거........ㅋ
페페를 바르고 열심히 박다보니......역시........~~~~~~
사진은 무보정샷이며 피부결이 상당히 좋은 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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