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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것도 없고 그냥 이것저것 티비 보다가 갑자기 급꼴려서
손으로 하는것도 이제 지겨워서
바로 주변 오피 찾아서 전화 했습니다.
워낙 이런쪽은 자주 이용해본 놈이라 뭐 서슴치 않고 바로 연락 했습니다.
수원쪽 오피는 자주 이용해보진 않았지만 여기 에로스라는 곳도 처음 이용해봐서
살짝 설레는 마음을 안고 +3 언니들로 예약 잡았습니다.
언니 이름이 희주라고 하더군요. 뭐 대충 사이즈는 얘기 듣고 새벽1시쯤에 예약을 잡았습니다.
빨리 언니를 만나보고 싶네요. ㅎㅎ
실물 후기:
희주언니 일단 얼굴 이쁩니다. 아담한 체구인데 가슴도 크구요.
옷 벗을때랑 입었을때 완전 다릅니다.
옷 입었을때는 그냥 진짜로 이쁜 대학생 느낌인데 옷 벗으니까 그냥
가슴도 있어서 그런지 앳되보이는 몸은 아니여서 겁나 섹시 했습니다.
가슴도 완전 만지고 싶은 가슴이구요. 그래서 바로 만지고 시작 했습니다.
서비스후기:
희주씨 일단 얼굴부터 호감형 얼굴이라 얼굴처럼 착했구요.
샤워도 같이 해주면서 진짜 애인 처럼 오빠오빠 하면서 대화도 해주었습니다.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에로스 +3 언니들은 다 괜찮다고 하는게 거짓말은 아닌거 같네요.
침대위에서도 수줍게 미소를 지으면서 저의 몸을 어루만져 주면서 애무도 해주었구요.
위에서도 잘 해줍니다. 체위도 다 받아주면서 진짜 여친처럼 하는 느낌을 잘 줍니다.
마지막에 정자세로 하면서 빠이팅 있게 발사 하면서 끝냈습니다.
아 근데 희주씨는 출근이 그렇게막 규칙적으로 출근을 하지 않아서 그게 좀 많이 아쉽긴 하네요.
또 봐야되는데 언제 나오는지.... 저는 일단 희주씨 정말 만족 스러웠습니다.
희주씨가 밝은 성격도 가지고 있어서 더 귀여웠구요. 약간4차원? 그런 매력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번에는 2시간 하고싶을 정도로 희주를 만나고 싶습니다. 저는 일단 희주랑 또 할겁니다.
다음에 또만나요 귀여운 희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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