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좀 잘하고 잘해주는 언니만나고 싶다 하니까 추천해주신 수빈이
이름만 들어선 왠지 고급지고 도도할거 같지만 그냥 보기로 합니다
빨간조명이 가득한 방에 수빈이가 기다리고 있네요
살짝 비치는 검은 홀복 아래로 뽀얀 각선미가 예쁘고
전체적으로 무난한 느낌의 비주얼
담배 피면서 이야기 나누는데 한마디 한마디 굉장히 귀 기울여 들으려고 노력해주는 수빈이
말도 의사전달을 정확히 하려는 노력이 많이 보이구요
씻김부터 굉장히 꼼곰하고
하나하나 저의 의사를 많이 살핍니다
이날따라 물온도가 잘 안맞았는데 수시로 잘 살펴 케어 받는 느낌을 많이 주고
살짝이라도 어딘가 불편해 보인다 하면 놀란 토끼눈을 뜨고
오빠 괜찮냐며 살펴 주는게 극진한 대접을 받는 느낌이내여 가식적이지 않은
참 손님한테 고마움을 느끼는 언니같은 느낌 입니다
바디를 타는 와중에도 샤워하는곳 온도를 수시로 티나지 않게 체크해 주며
정석으로 타는 약간의 구식 바디 스타일도
오히려 꼼꼼한 성격 덕분에 더 감이 좋습니다
바디를 안받는 분들이시라도 수빈이의 바디는 꼭 받아 보시길
저는 참 가식없이 잘해주려는 마음이 전해 져서 좋았습니다
물론 스킬 적인 부분도 상급이엿구요
침대로 와서도 수빈 언니는
굉장히 정석적입니다
뱀처럼 감기고 기교썩인 애교 보다는
저한테 맞춰서 최대한 극진히 해줄수 있는걸 다해주는 느낌
서비스를 받는 도중에 맘이 참 편해 지다 보니 오히려 더 감이 좋고
오랜만에 역립까지 시도를 하게 되더군요
살짝 뺄줄 알았던 수빈 언니
은근히 잘받아 주는 편입니다
제가 무리하게 역립을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 그런지
살짝쌀작 하는곳마다 생것 그대로의 반응이라
서비스를 받을때 프로 같은 모습에 비하여 굉장한 반전이엿습니다
그러다 합일햇는데
연애감 또한 좋았습니다
아래 그곳에도 적당히 살집이 있어서 감기는 느낌도 좋고
펌핑시마다 올라오는 반응도 가식적이지 않고 좋내요
물론 제가 좀 부드럽게 잘하는 편이긴 합니다
거칠게 들이 대시는 분들한테는 모르겟내요?ㅋ
전체적으로 굉장히 좋습니다 수빈 언니
최장점은 일단 간보거나 가식적인게 거의 없어서 좋고
정해진 선 안에서는 정말 최대한 잘해주려는게 그냥 전해집니다
이런언니는 이쁘다이쁘다해 주면서 오래 보고 싶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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