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굿을 통해 오랫동안 대화로 밀당하다 어렵게 만났는데
년과의 대화는 처음엔 어쨌거나 대화가 잘되었으나
갈수록 대화의 응답시간이 길어지고 까칠해지고 해서 한동안 연락안하다가
언제그랬냐는듯 연락해오길래
그딴식으로 연락하고 말할거 같으면 차라리 안본다고 해!!! 뭐하러 연락했어? 해버렸는데
지가 했는건 생각안하고 지한테 싫은소리 한거는 더러워서 충격을 받았다나 뭐라나...
그래서 그냥 만나기 싫다면 싫다고 해!!!! 자꾸 질질끌지마 단판을 짓자 하니..
만날맘은 있는데 나한테 왜 그랬어? 나도 충격받아서 생각하고 맘 추스를 시간이 필요해..이지랄하면서 시간을 끄는건지
또 사람을 갖고 노는건지 지랄해대길래
6월말까지 시간주겠다, 만약 그때까지 답없으면 끝이다!!! 했더니 아예 기다렸다는듯 답을 안하더니 오늘까지 안하길래
물론 끝났다 생각하고 연락안하면 되는데 위에서 쓴거처럼 시간이 필요하다는 지랄한것이 또 나를 갖고 놀았다는 괘씸함과 분함에
오늘 쐈습니다.
결국 니 맘은 그거면서 생각은 뭔생각이냐? 그때 얘기하지!!!
했더니
? <------------------------- 이거 하나떤지네요. 더런년!!!
그래서 나도 오늘 완전 년과끝낸다는 생각으로
됐어!!! 보지도 않을건데 내가 괜히 톡했네..
하며 이가갈리면서도 분도 못풀고 결국 끝내게 되었어요...
아 신경질 제대로 납니다..짜증..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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