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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순진한 그녀의 반전~

    이 무더위에 수고들 많으십니다.

    오늘이 입추인데 오늘도 무더웠습니다.

    오늘은 현장에서 일하느라 점심도 못먹고 사무실로 이동중 갑자기 예전에

    만났던 그녀가 생각나 전화기를 돌립니다.

    이년 전화 또 안받네여~

    예전에 어플(앙톡)후기에 경주년이라고 올렸던 그녀입니다.

    http://yt330.org/index.php?document_srl=50318985&mid=review10

    부산오면 연락하라고 해서 전화하니 전화 안받었던 그년...

    혹시나 해서 해봤는데 역시나 오늘도 안받더군여~

    근데 바로 문자 그년한테서  "전화기가 초기화되서 누구냐고"문자로 묻더군여~

    그레서 예전에 어디어디에서 보았던 사람이라고 하니까 바로 전화가 옵니다.

    "왜 연락도 씹고 안했냐구 그러니까" 진실인지 거짓말인지 핸드폰 초기화되어

    연락못했다고 하네여~

    이걸 믿어야할지...

    어찌되었던 만날수 있냐구 물어봅니다.

    황당하게 서울이라고 하던군여~

    자세히 말하면 분당...

    혹시나 해서 오늘 볼수있을까 하니 정자역으로 오라고 하네여~

    의정부에서 정자역으로 출발~

    근데 갑자기 다시 전화옵니다.

    얼마나 걸리냐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먹을껀지 마끼야또 먹을껀지 물어보네여~ㅋ

    아이구 귀여어라...

    운전중 갑자기 이렇게 잘해주니 꽁떡도 가능하겠다는 멍청한 생각이 들더라구여~ㅋ

    그래서 시치미때고 문자보내봅니다.

    "조건이지?"

    "응"

    "그래"

    "저번15이까 이번은 10마넌줘~"

    이럴줄 알았지만 좀 서운하더라구여~

    그래서 혹시 모르까봐 거짓말로

    "저번 못했던 합해서 노콘으로 2번 하는거야?"

    이랬더니

    또 전화...

    그년은 누구냐고?

    "난 15에 보았다고" 직접 전화를 했더라구여~

    그래서 알았어 하고 끊었네여~

    좀 미안해서 운전중

    "내가 배가곱파서 헛소리를하네~

    김밥이라고 사놓아줄래?"

    문자 보냈더니...

    또 전화

    무슨김밥?

    참치? 소고기?

    둘다 이랬더니 하나만 먹어...

    네~

    운전중 드디어 정자역 도착~

    커피들고 있던 모습이 천사 같더라구여~

    작은거에 감동하니 제가 정에 많이 꿂주려 있었나 봅니다~ㅋ

    동네지리를 잘몰라 모텔을 헤메이다 수원 인계동까지 갔네여~

    근데 모텔 차대고 들어가려하는데 편의점에서 살꺼있다고 같이가자고 하네여~

    그것은 바로 담배였네여~

    전 비흡연자라 미안했는지 그래도 자기가 계산하네여~

    그리고 배곱프다고 식당에 들어가

    닭곰탕에 만두까지 사가지고 가네여~

    당연히 지돈으로...

    서울은 반찬도 안준다고 투덜대면서 말이지여~

    이년 더웠는지 그래도 두번 보았다고 편해서 그러는지 옷부터 홀랑벗고 식사시작...

    가만히보니 왁싱을 했더라구여~

    왁싱 일반인이 하긴 힘들지 않나여?

    제가 편한지 밥먹고 응가도 하고....

    뭐 섹스하는데 응가가 뭐 대수겠습니까?

    씻고 나오자마자 애무해달라고 보챕니다.

    우선 시원한 물을 따서 입에 한모금 물고 제 장끼인 흡입신공 발휘합니다.

    좋아 죽을을려구 합니다.

    뭐 보채는데 돈드는일 아닌데 넣어줘야지여~

    그것도 노콘으로...

    저번에 콘돔 안하면 죽어도 안한다고 한 년인데...

    급하긴 급했나 봅니다.

    이때 순간 갈등이 밀려옵니다.

    아직 잘 알지도 못하는 년인데 좇되면 이 더운데 치료받기 힘든데...

    이런 찰라에 여러생각이 들었습니다.

    잠깐 갑자기 쉬가 마렵네하고 콘 어딘냐고 물어본디 장착하고 집어 넣었습니다.

    마음편히...

    순간에 쾌락이 어떤 결과가 온다는걸 잘 알기에~ㅋ

    중간중간 신으소리 엄청네내여~

    "오빠꺼 넘 맛있어 자기자지 최고야~~~~"

    나이차이도 18년 나는데 반말하는데 싫지는 안더라구여~ㅋ

    이런걸 어디서 배웠는데 AV야동 저리가라 정도의 싸운드.....

    흥분할때마다 넣다 빼니 계속해달라고 난리네여~

    이마엔 땀이 흠뻑 흐릅니다.

    이년 미쳤는지 혀르 내밀어 얼굴에 땀을 혀로 빨아먹네여~

    가만히보니 이년은 밝히는 색녀였더군여~

    진작 알았어야 했는대...

    맨뒤 사진보면 제가 왜 이런 이야기 하는지 이해하실겁니다.

    결정에 순간 허리를잡고 사시나무 떨듯히 떨드라구여~

    여지껏 최고였다고...

    뭐 진실인지 아닌지는 그때는 중요하지 않았어여~ㅋ

    씻고 나왔더니 오빠 또 힐꺼지 이젠 내가 느끼게 해줄께 하면 구석구석

    똥꼬에 혀끝을 집어 넣고 난리를 피네여~

    그러더니 넣어줘 하고 눕더라구여~

    이건 내가 돈을 받아야 하는데 라는 생각이 멍청하게 생각나더라구여~ㅋ

    거사를 치루고 약속있다구 동천역까지 바래다 달라고해서 내려주었네여~

    다음엔 돈 말구 맛있는거 사주면 된다고 그리고 일박 강원도로 여행가자고 말 한마디 남긴채~

    엇찌 받아드려야 할지...

    일반인 같지 안아서...

    부산에 살구 서울엔 일있을때만 온다구 하는데...

    이것도 좀 그렇구...

    더 웃낀것은 2차전 치루고 씻으러 갔을때 가방이 열려 있어 보니....

    헐~

    대박~

     

    20180807_163237.jpg

     

    이년 보통년은 아니겠지여?

    보기에는 착하고 귀여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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