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마지막 달림이죵....
누구를 볼까 하다가~~~ 첫날에 출근할때 보고 못봣던 청하가 원하는 시간에 되어서 바로 뒤도 않돌아 보고 예약~~
차에서 대기시간동안 모바일 배그점 하는데 아띠 드럽게 어렵네 ㅜㅜ
시간이 되서 올라갑니다....
반갑게 맞이해 주는 청하~~ 오늘 웨이브점 줫다고 어떠냐고 해서 넌 원래 이뻐서 빠빡깍아도 이뻐~~~해줫습니다
바닥에 앉아 담배를 피는데 노팬이라 털이 살짝살짝 흥분도가 넘 높아집니다...... 계속 그쪽만 쳐다보니~~~ 째리보더니 옷으로 살짝 가리는 청하~
안되겠어서 아 덮다 후딱 씻고 올게 하고 씻고 나오니~~~ 춥다고 이불없다고 징징거려서 제가 수건으로 덮어주니~~ 수건으로 이불처럼 덮어버리는 청하
아주 하는짓이 이쁩니다...
오늘은 제가 역립부터 시작합니다..... 자연스럽게 진한 키스로 시작~~~ 입술이 도톰해서 키스감이 아주 쩔죠~~ 달콤한 키스를 상당히 오랫동안하고~~
가슴으로 내려와서~~~ 2초 빨앗는데 저를 겁나 째리봅니다
왜????
흠~~~ 나 가슴 안됨!!!
헐 몰랏음 미안 ㅋㅋㅋㅋ
그리고 바로 소중이로 내려옵니다.....
청하의 털이 별로 없는 소중이도 참 이쁘게 생겻지용~~~ 깔끔한 소중이의 클리를 입술과 혀로 살살 약올려 줍니다....
잔잔하게 떨리는 청하의 몸짓~~~ 속도와 자극을 높여줌에 따라 배에 팅기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이어서 바로 남상 부비로 전환해서~~
클리를 자극해주는데~~~ 눈뜨고 엄청 쳐다 봅니다.... 이러면 욕심을 낼수가 없습니다 ㅜㅜ
그래서 어쩔수 없이 다시 진하게 키슼키스~~~
공수 교대하고~~~ 청하의 공격~~~ 삼각점 애무 비제이 알사탕~~~ 음음~~~ 부드럽고 너무 좋아요~~~ 그냥 이대로 싸고 싶어용~~
하지만 않되요~~ 키스가 또 하고 싶어져서
키스 핸플 모드로 전환~~~
솔직 3번째라서 거의 포기하고 있엇는데~~~ 예비콜이 울리고 시간이 다 되어 감에도~~~ 오늘 꼭 발사해야된다면서~~~ 엄청 진하게 핸플~~~
아~~~ 아~~~~ 겨우겨우 발사완료!!!
성공했다는 뿌듯함으로 저에게 웃어주는 청하~~
시간이 다된 관계로 후다닥 옷입고 포옹후 이별~~~
마지막 달리고 집으로 오는데 존슨이 얼얼 합니다......
근데 집에와서 후기쓰는데 왜 꼴리는지 -- 미친 존슨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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