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에이원 무료 이용권에 당첨 시켜주신 방장님 이하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며
언제나 항상 친절하신 에이원 실장님 사장님 감사합니다....
라율이 휴가랑 저의 휴가랑 거의 맞물려서 보지 못하고 있던 찰라 오늘 출근부에 떳길래~~ 후딱 첫탐 예약해버리고 달려갑니다...
아 이가시나가 커피도 특정 커피 밖에 드시질 않아서~~ 네비키고 찾아가서 커피사들고 올라갑니다...
제가 도착하기전 도착한듯 출근 복장 그대로 있는ㄷ 블랙 티에 블랙 레깅스~ 아 꼴릿합니다...
이거 손나은 레깅스야 이쁘징???
그렇다고 너가 손나은은 아니야 ㅋㅋㅋㅋㅋ
알거든!!!
첫탐에 보니 화장도 아주 잘먹고 스타일도 넘 좋아서 엄청 이뻐 보이네요..... 담배 두까치씩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씻고 나옵니다....
잔잔한 뽀뽀로 시작해서~~ 라율이의 공격이 시작되죠....
꼭지 공격을 지나 비제이를 시작하면서 오늘은 어디가따왓엉?? 모와 온거임? 응 오늘 니가 첫타임임.... 힘내!!
서로 화이팅을 한번 외치고~~~ 라율이의 끈적한 비제이 알사탕이 이어집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여상부비~~~ 앞으로 뒤로~~~ 뒷태가 좀더 화끈한듯
뒤로 한참을 받다가 역립모드로 전환~~
오늘은 가슴은 걍 패스하고 바로 소중이로~~~ 적당한 털에 애기 봉지같은 소중이의 클리를 자극해주면 저의 두 손을 꼭 붙잡고 흐느껴 주는~~ 라율이~~
한참을 한뒤에~~~ 하비욧 자세에서 키스~~ 키스~~~ 적극적이지 않지만 나름 달콤한 키스입니다..... 하비욧 자세인데 왜 피스톤 운동 안해???
응 힘들어 ㅋㅋㅋㅋ
에라이~~~ 누워!!
누워서~~~ 저는 라율이의 엉덩이를 라율이는 저의 꼭지와 존슨을 마구 괴롭혀 줍니다...
라율이의 마물 솜씨는 좋아서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아서 발사 완료....^^
모아온게 이정도임???
난 항상 이정도임!!!
서로 한바탕 웃고 나서 옷입고 담배한탐 하고~~~ 후딱 이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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