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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급땡김에 자주 찾던 업소에서 효민이를 보고왔네요
아담한 키 슬림한 몸매 마인드좋고 청순한 와꾸가 일품인
효민이를 볼수있다는 생각에 두근두근 거리네요
거래처 사장님과 술한잔하고 필이 맞아서 급땡김에 실장님에게
전화를걸어 2명인데 가능한지 물어봣더니 효민이랑 가영씨를
추천해주시네요
그래서 예약을잡고 찾아가서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실장님에게 아담하고 마인드좋은 분을 거래처 사장님에게
부탁한다고 말을했더니 가영씨로 올라가시는 거래처 사장님
마지막에 제가 효민씨로 올라가서 문앞에서 노크를한후 기달리는데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네요
문이열리면서 청순한 단발머리에 효민씨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첫인상은 청순하면서 섹시한 모습이 보기좋네요
쇼파에 앉아서 대화를 하는데 말도 잘하고 옆에 딱붙어서 있는데
여자친구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네요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를하다가 샤워실로 들어가서 같이 샤워를 하는데
꼼꼼하게 온몸을 문지러주면서 씻어주는 효민이의 손길이 느껴지는데
기분도 좋고 시원하기도 하고 같이 샤워를 하니 좋네요
침대에서 둘이 키스를하면서 애무를 하는데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이
느껴저서 좋았고 가슴부터 애무를 하는데 아담한 가슴이 귀엽네요
중요부위를 빨아대면서 애무를 하다가 반대로 내가슴부터 애무를 하다가
아래로 내려가 BJ를 하는데 오래동안 빨아주시다가 콘돔을 착용하고
위로 올라와서 천천히 삽입을한후 허리를 돌리면서 찍어대는데
쪼임도좋고 느낌도 좋고 물도 많이 느껴지네요
자세를 바꿔가면서 정자세로 삽입을하는데 쪼임도좋고 부드러움과
따뜻하면서 천천히 터저나오는 신음소리가 아주 흥분하기 딱좋은
그런 신음소리를 내는데 미치는줄 알았네요
마지막으로 후배위로 삽입을해 강약조절해가면서 하다가 쪼임과
떡감에 그만 못참고 시원하게 사정을한후 같이 샤워실로 들어가서
샤워를 하고 쇼파에서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면서 담배한대 피우면서
쉬다가 나간다고 말을했더니 포옹을 해주시면서 잘가라고 해주시네요
먼저나와 거래처 사장님을 만났는데 무지좋았다고 나중에 또오자고하시네요
역시 믿음이 가는 업소라 접대를 가도 ok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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