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 소개로 용산네거리 타이어가게 옆 건물 5층에 있는
명품 중국마사지 샵 방문해 봤습니다.
대구는 철저하게 소수만 운영하는 회원제 샵들이 많다고 하더군요.
전 아직 거기까진 뚫을 방법이없어 사우나와 로드샵 위주로 달리고 있습니다. ㅋ
여긴 주차가 좀 성가시니 길 건너편 공영주차장에 하시는게 편할거 같네요.
근처 골목에 하셔도 되고.
들어가니 마사지 80000 원 부르네요.
우연히 들린곳이라면 뭐야 왜케비싸 했겠지만
이미 지인에게 듣고 간거라 계산 하고 들어갑니다.
여긴 들어가서 마사지 하다가
언니가 알아서 올탈하고 가슴등을 이용해 부비부비를 시전합니다.
음 좋구나 하고 받고 있다보면 3만원 떡딜이 들어옵니다. ㅋㅋ
이미 여기까지 온이상 떡을 포기할 순 없죠.
응 그래 하고 3만원 주고 본격적으로 시작
챱찹찹차차찹찹찹찹찹찹찹찹
왠지 두번오진 않을것 같아 매너따위 던져버리고 강강강강강으로 마무리 했네요
근데 이언니 강하게 하는거 좋아하는 언니였나 소리를 졸라 질러서 좀 놀랐습니다.
덕분에 뜻하지않게 즐달 하고 나왔지만.
가성비가 좋지는 않은 거 같네요 .
샤워시설 있고 주차장은 없습니다.
참고하시고 궁금하신분은 한번 방문해 보시길
관리사 언니는 3명이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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