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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두잔에 여자의 품이 그리워서
시작했던 사이트에서 폭풍 검색질..
그중 가장 눈에띄는 '타미'라는 업장에 대한 평가가
많이 올라와서 타미실장님에게 연락을 해봤습니다.
전화 문의나 예약에 약간의 혼선은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아가씨가 만족스러우니 괜찮았습니다.
투콩을 했는데 처음으로 시간이 이렇게 빨랐나??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빨리 지나가서.
어리둥절~_~
와꾸도 좋았지만 큰키와 몸매.. 거기에 떡감과
D컵의 가슴까지 너무나 만족스러웠던 소다언니
그동안 평점에서 10은 항상 비워뒀는데
감히 몸매와 마인드에서 10을 주고 싶네요.
제가 소다언니를 밖에서 봤더라면
삼보일배하면서 만났을 아가씨를 봐서인지
당분간 급달림은 없을듯싶네요 ㅋㅋ
좋은 언니를 보여준 타미 실장님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는 말씀과
소다언니 앞으로 오래 일해서 자주 보고싶다는 말씀드리고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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