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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리트를 자주 찾게 되네요..
이왕 이렇게 된 거 메리트 모든 언냐들을 만나볼 계획입니다.
친구와 서울서 간만에 만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가
친구 녀석 자기도 건마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해서 부천으로 고고싱
예약 전화를 하니 2분이 같이 하시려면 9시 예람과 채영이 된다고 하네요
두 언니 다 +1... 콜 예약하고 스크린 한판치고 저녁 먹고 예약 시간에 맞춰 입장
울 사장님 슬적 저한테 와서 친구분 건마 자주 다니시는지....
연애는 안되는 거 아시는지 걱정이 되서 물어보시더군요...
걱정 뚝 미리 교육시키고 데리고 왔습니다 ...ㅋㅋ
친구는 와꾸를 좀 따지는 편이라 사장님께 여쭤보고 채영이와 합방
전 예람과 합방을 했습니다.
정보 공유 차원에서 예람 언냐에 대해서 간략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와꾸 : 상 입니다... 얼굴은 취향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객관적으로 볼때 이쁩니다.. 전 사실 세아가 더 이쁘긴 하지만 ㅋㅋ
몸매 : 슬림은 아니지만 통통도 아니고 몸매 상
가슴 : 의젖이 의심될 정도로 탱글탱글한 B+ 급 이상입니다. 제 많은 경험상 자연상 맞는 듯
안마 : 이부분이 좀 아쉽네요.. 전 건마에서 즐달도 중요하지만 안마도 상당히 중요시 여기는데
예람이 안마라기 보다는 피부맛사지라고 하는 게 더 좋을 듯 합니다.
이런 거 좋아하시는 분 강추 ---- 아주 꼴릿하고 부드럽게 온 몸을 오일 발라서 문질러 줍니다....
대화 : 첨에 아무말 안하고 있으니 언냐도 아무말 없더군요.. 그런데 슬슬 말을 걸오보니 울 언니
아주 이쁜 경상도 사투리를 쓰면서 조근 조근 아주 귀엽게 말 잘합니다.
오빠 맛사지 받을 땐 주무셔도 되요.... 서비스 할 때 깨울께요 ㅎㅎ
무엇보다도 서비스 시간 저는 제가 받는 것 보다 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어느 정도 받다가
자세 체인지.....
보빨 시전에 항문부터 음핵까지 혀로 길게 길게 중간 중간 눌러주는 기분으로 해 주니 예람이
허리를 움찔 거리면서 촉촉히 젖어 오네요.... 아쉽게도 시간이 부족해 더 흥분 시키지는 못하고
마무리.....
끝나고 나서 이런 기분 첨이라고 좋은 기술 알려줘서 고맙다고 하네요... 담에 만나면 똑 같이
해달라고 해 봐야겠네요...
끝나고 친구 녀석 물어보니 채영이도 안마는 예람이랑 비슷한 것 같더군요.
그런데 너무 열심히 서비스를 잘해줘서 좋아다고......
후기 사진이 없어 다른 사진 하나 올려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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