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놀았던 후기하나 적어봅니다..
친구3명과 최사장한테 방문했습니다..
9시가 않된 시점이라서 그런지 .. 룸안내 받고
아가씨들 보는데까지 스트레이트로~ 진행..
섹시한 아가씨도 있고, 귀여운 아가씨도 있고..
모든 아가씨들 제끼고 쟤가 초이스한 바람씨~
선하게 생긴 마스크에, 키크고, 몸매는 보통 체격..
괜찮은 몸매와 키 , 거기다가 잘 웃고 그 모습이 선해 보이는..
룸안에서 스타일은 적극적으로 놀면서 분위기 띄우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음.. 우리 얘기하는거 들어주고 웃고 간간이 갬도 하는
얘기할때도 기본지식은 돼 있어보이고, (끼어들거나 나대는거 없음)
터치하는거 받아주고 , 갬에서 졌을때 간간히 들어오는 바람이 스킨십과
그정도, 마지막까지 놀때도 트레이드 마크처럼 보이는 선한 웃음 보여주며
오빠,담에봐를 외치는 그런 아가씨였네여
최사장님 잘놀다 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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