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잤어야 하는데 갑자기 달림신이 내려와서
가실줄을 몰라서 즐톡을 돌려봤죠..
간단은 첨이고 1KM이라서 혹해서 바로
달려가봅니다. 멀리서 아이디대로 날씬해보이는 처자가
오길래 얼른 태워서 조용한 곳으로 안내하라고 했죠.
첨으로 해보는 간단이라서 나름 기대를 하면서
한산한 곳으로 갔죠. 가까이서 보니 역시나 +10은 올려야하는
나잇대.... 첨 5분은 정말 안쓰럽게 열심히 입을 이용해 주더군요.
감동... 그런데 점점 지도 힘든지 짜증을 내기 시작하네요.
엉덩이를 들으라 집중해라.... 등등.. 점점 죽어가는 내동생을 보면서
여기 내가 왜 왔을까 후회 만땅했습니다. 나중에는 손으로 무식하게
하는데 결국 쓰라림이 몰려와서 꺼지라고 하고 집에서 쓸쓸히 잤습니다.
이제 간단은 다시는 안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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