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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후기는 윤채 관리사 입니다.
항상 그랬던 것처럼 후기를 대충 찾아보고, 즐달을 예상하며 달려봅니다.
윤채 관리사 프로필은 아래와 같습니다.
와꾸 : 중상
나이 : 비밀, 어리진 않아요 ㅋㅋ
몸매 : 중상(키는 50중후반)
애인모드 : 상상
마인드 : 상상
서비스 : 상중
개인적인 기준이니, 달림에 참고하셔요~
약간 공주과라는 후기도 있어서, 달림에 살짝 고려하여 기다려 봅니다.
똑똑 두드리며 그녀가 들어오네요. 팔랑 거리는 공주 치마를 입고 들어오네요.
이런거입고 출퇴근 해도 되겠는데? 그랬더니... 너무 야해서 ~~ 안돼~~ 하면서 안기네요.
첨보는 관리사지만, 자주 본 것처럼 편안하게 대해줘서 즐달을 예감하면서 애인모드를 즐겨봤네요.
키스, 부비부비, 조개애무, 똥까시 등 안되는 서비스가 없이 하드한 관리사 중 하나라고 볼 수 있네요.
해주는 것도 좋아하고 받는 것도 좋아해서 호불호 없이 애인모드로 즐다 온것 같네요.
한국 관리사니, 소통도 역시 잘됩니다. 한국 관리사라고 다 소통이 잘 되는게 아니라는건 아시죠??
키스할 떄 살짝 담배 맛이 나긴 하더라고요. 흡연가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후기 쓰다보니, 또 보고 싶네요...
더위 조심하시고, 즐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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