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후기보고 괜찮을것 같아 멀리 인천방문 했는데
결과는 내상 그것도 관리사도 실장도 아닌 사장!
뜨문 뜨문 올라오는 후기에 서울에서 방문해봤네요
전화예약은 평범하게 일사천리로하고 고속도로를 이용
시간맞춰도착! 주챠문의 드렸더니 편한데 알아서대라
하시네요.헐~~주차비 지원이란 프로필 봤는데 지정하는곳
은 없는지 옆에 장례식자몊에 다들 주차한다네요
30분 1000원 나름 저렴하네요
주차후 방문하니 통통한 여사장님 계시네요
계산후 지아와 규리에 대해 묻자 규리가 나이는 좀 있다하
며 이곳에 오래근무했다하네요
예약을 지아로해서 그냥 보고 좋으면 연달아 규리 볼수있
냐 물으니 가능하다 하네요
샤워후 일단 예약한 지아 봅니다
들어오는데 슬림한편이고 말사믜 얼굴형 착해보이네요
마사지 받으려하는데 뭔가 좀 이상해서 대화시도
이런 대화 불가능이네요 ㅠ
할수없이 마사지 시작하는데 힘이 안느껴지네요
슈얼처럼하는데 매너있게 서비스로 넘어가자하니 좋아하네
요. 물론 손짓 발짓으로 ㅋ
삼각애무 시전하는데 나쁘지않네요
입에 물을 머금고하는게 좀 특이하고 새롭더군요
그후 가슴에 손을 대보니 탱탱함 제로에 가까운 물젖
이네요 아까 홀복입었을때 몰라봤는데 특수브라로 올려
보였던거네요 ㅋ 그래도 매너있게 진행합니다
부비 하뵷 무난히 가능해보이고 여상으로는 약한듯하여
남상 하뵷으로 스피드올려 마무리하고 쉬는데
마사지 물어보네요
마인드는 괜찮은것같아 기분좋게 수고했다하고
내보내고 시간을보니 40분 지났네요
샤워후 다른친구 한번더볼까 생각하고 샤워장 고고
다녀오는데 아까 사장님 물어보시네요
규리 또 볼거냐고 말이죠
먼저 40분만에 나온거 물어보셔야하는게 맞을듯 싶은데
기분이 상하기 시작합니다
방으로 따라오면서 하는 첫말 춥다며 에어컨 너무 세게
틀어놨다고 뭐라하네요
이런 황당할수가 헐~
이제 기분 완전상해서 다른 처자 보고싶다는 생각을
접고 간다고 말하니 왜냐고 묻길래 지아 한국말도
안되고 마사지 별로다하니 규리보라고 했잖냐고
타박을하네요 그러며 결정타를 날려 주시네요
눈이 너무 높은거 아니냐며!
뭐 이렇게 형편없는 경우가 있는지
어이없어 나오며 프로필에서 본 주차지원 물어보니
그런거 없다네요
규리 연달아 안본게 제일 안타까운 모양이네요
손님 대응은 형편없는거 생각도 없고
관리사 내상보다 사장 내상이 더컷네요 ㅋ
세상에 이런일이~~
결론은 빈수레가 소리가 큰거 맞습니다
참고로 정리하자면
주차장 지원 안되고 30분 1000내야함
화장실과 샤워장 같이있어 냄새 장난아님
한국말 패치 제로
마사지 힘을 느낄수없음
전기료가 손님보다 중요하게 느낌
불만이나 불편사항 얘기하면 뭐라함
이상 사실적 후기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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