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온 첫날 유명하다는 TV클럽을 10시정도 방문했으나 중앙 테이블석 밖에 없어 나옵니다.
안에 살짝 스캔했는데 규모가 좀 작고, 완전 로컬 분위기였습니다.
저기 안쪽은 쇼파테이블이 있고 친구들, 연인들끼리 어울려 노네요.
콩까이(여자)들은 완전 촌티나네요. 와꾸녀는 안보여요.
그리고 음악이 상당히 시끄러웠습니다. 일단 발길을 돌려 F3클럽을 가봅니다.
일단 규모가 tv클럽보다 훨 크네요.
여기에는 상주 워킹걸이 보입니다.
일단 시바스 12년 시켜봅니다. 그리고 스캔... 술마시며 또 스캔...
역시 여기 클럽도 헌팅하는 분위기는 아닌듯합니다. 친구랑 둘이 직업녀 빵디, 슴가를 구경하며 술만 마십니다.
여기도 클럽보다 나이트에 가깝고, 여기에 착석바 개념이 더해진 듯합니다.
그리고 리듬을 어떻게 타야할지 모르는 음악이 많이 나오네요..
술마시다보니 부킹, 헌팅 시스템도 아니고 해서 콩까이들 앉혀봅니다.
와꾸 별로네요. 그래서 패스시킵니다.
웨이터들이 이상하게 보내요. 팁을 안줘서 그러나...
다른 콩까이 또 옵니다. 한명 괘안은데 한명은 별로... 또 패스하기 뭐해서 둘 앉힙니다.
근데 여기 특징이 시끄러워도 너무 시끄러워 대화가 안됩니다.
친구랑은 카톡으로 서로 대화했네요.;;;
여기 콩까이랑은 터치도 안했습니다. 왜냐하면 뒤에 다른 벳남사람들이 많아서 한국인의 매너있는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최대한 매너있게...
친구는 콩까이가 서포트 잘 해줘서 팁을 줄려니 안받는답니다... 받으면 안되는 시스템인가???
어쨋든... 그렇게 놀다가 구글번역기로 오빠랑 나가서 한 잔 더하자 하니 안된답니다... ㅅㅂ
친구도 콩까이한테 까였답니다. 어렵네요... 콩까이... 까야되는데 까이네요...
물론 키크고 좀 생기면 될 수도 있으나, 태국 푸잉에 비하면 콩까이 어렵네요.. 제기준으론...
까인 후로 친구는 빵디, 허리 터치 좀 하면서 마시고, 전 손만 잡고 한잔. 처음 이미지를 바꿀 수 없더라구요...;;;
10시~1시30분, 시바스12년, 콩까이 1시간 30분정도 앉혀서 총 400만동 좀 안나왔네요.
(결론)졸 시끄러움, 부킹, 헌팅 못봄, 콩까이 까기 어려움. 한국인 몇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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