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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다낭 정보2(뉴풍동(뉴오리엔탈) 클럽)

    지역
    동남아

    제가 가서 느낀점만 쓰겠습니다.

     

    참고로 전 유흥의 목적이 워킹걸이 아니며, 오로지 민간을을 탐해야 겠다는 굳은 의지로 유흥에 임했습니다.

     

    양주 발렌타인 12년산 2명이서 먹었습니다.


    8시 입성해서 새벽 2시쯤 나왔는데 400만동(20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여기는 클럽 상주 워킹걸이 있어 옆에 앉혀서 같이 먹을 수 있으나, 저희는 그냥 쇼 보며, 민간이 스캔하며 놀았습니다.

     

    워킹걸들은 빨간옷, 검은옷이여서 딱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클럽이라기 보다 나이트에 가깝습니다.

     

    쇼는 봉춤추는 언니들 30분?마다 올라가서 봉춤추고, 앞 무대에서는 1시간 간격?으로 패션쇼 합니다. 볼만합니다.

     

    술 좀 먹고 슬슬 분위기가 업되어 웨이터에게 민간인 앉혀달라고 해봅니다. 5만동(2천5백원) 찔러주면서.

     

    잠시 후 콩까이(여자)가 옵니다. 이쁩니다. 그러나 워킹걸...;;

     

    그래서 우리는 민간을을 원하기 때문에 돌려보냅니다.

     

    웨이터는 여기는 민간인을 앉힐수 없답니다.

     

    그래서 술한잔 웨이터에게 건네며 팁 5만동 또 찔러줍니다.

     

    그러나 역시나 여기는 워킹걸만 데려와서 앉힐 수 있답니다.;;;

     

    그래서 헌팅을 해볼려고 화장실 가며 콩까이들 스캔해 봅니다.

     

    끼리끼리 온 테이블이 몇 테이블 보이나, 콩까이 상태가 별고이고, 무엇보다 전체적인 분위기가 헌팅의 분위기가 아니여서 그냥 돌아옵니다.

     

    참고로 화장실 가면 아주머니분들이 손씻으면 물수건 줍니다. 그거 받으면 2만동 정도 팁 주시면 됩니다.

     

    1만동도 될려나...;;; 그건 뭐 알아서...

     

    역시 이쁘기는 워킹걸이 이쁩니다. 하지만 오로지 민간 콩까이가 목표였기에 기달려봅니다.

     

    근데 저 멀리 워킹걸만큼의 미모의 콩까이가 보입니다. 전 계속해서 그 쪽 테이블을 응시했습니다.

     

    그러나 그 콩까이들은 2~3명의 웨이터와 술마시면 놉니다. 죽순이인가.. 그러나 다른쪽 여자들만 온 테이블도 웨이터랑 놀고 있습니다. 뭐지...?

     

    그러나 웨이터가 없는 틈을 타 일단 한번 가봅니다.

     

    익스큐즈미~ 캔유스픽 잉글~ 까지만 했는데 소스라치며 놀랍니다. ㅋㅋㅋ

     

    인상쓰네요... ㅠㅠ 참고로 전 40살, 170cm, 얼굴 중하. 그러나 스탈은 좋다고 생각함.;;;

     

    말을 섞기 싫다는 표정이네요.. 시발. 태국에서는 웃으며 같이 술마시고 하는데... 콩까이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아니면 여기 클럽 자체가 헌팅문화가 아닌가...

     

    그렇게 쓸쓸히 자리에 와 친구와 발렌 한잔 기울이며 쇼보며 즐기고 나왔습니다.

     

    발렌 남은거는 테이크 아웃 하고 나왔습니다.

     

    (결론) 분위기는 클럽보다는 나이트 분위기, 헌팅하는 팀 한명도 못봄, 직업여성 앉히고 놀기에는 좋음. 쇼도 볼만함. 한국인들 거의 안보임.

     

    화장실 사진 올려봅니다. 소면 잘 나오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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