및친 날씨로 신경이 날카로워졌어도 성욕은 줄어들질 않네요 ㅎㅎㅎ
그래서 즐겁게 떡치고 기분 회복좀 할까 싶어서 맛동산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마리를 봤네요.
작고 아담한 체구에 살작 짙은 이목구비에 웃는 모습이 너무나 이쁩니다.
성격도 되게 친절하고 상냥합니다.
오는데 덥지 않았느냐 더운데 건강은 잘 챙기느냐
밥은 잘 챙겨먹느냐. 안먹었음 이따 나가면 백반 꼭 주문해서
먹어라. 커피 타다 가져다 주라고 말해줄까? 등등
뭐 진짜 저만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처럼 정말 하나하나
뭐 인사치레로 본다고 해도 정말 진심으로 느껴질 정도로
기분이 좋게 만들어 줍니다.
그러면서 또 에어콘 빵빵한 방에서 손 꼭 잡고 있으면서
도란도란 얘기하니까 마음에 평화가 찾아오네요
해야할 일이 있으니 옷을 벗고 샤워를 같이 하는데
아담한 체구에 작지만 봉긋 솟은 가.슴을 보니.
로리한 느낌이 들어서 따.먹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ㅋㅋ
샤워 끝내구 돌아와서 먼저 공격을 하는데
제가 돌아누워서 역공을 펼치니까. 살짝 당황하더니
그 분위기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저의 터치와 혀놀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느끼를 마리를 봅니다.
끙 하고 터저나오는 신음소리를 들으니
저도 더 흥분이 되고 밑에로 점점 내려가면서
마리의 얼굴을 보니 입술을 깨물고 느끼는걸 확인하니까
더 공략하고 싶어지는데..
제 주니어는 그만하고 빨리 박으라고 미친듯이
시위를 하길래 콘끼고 바로 삽입을 했떠니 또 앗...하응.
하면서 소리를 내니까 진짜 미쳐버리겠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좁고 작은 보.지속을 헤집고 다니다가
키스와 애무와 포옹 쪼임을 느끼면서 자세도 바꿔가며
이런 저런 자극을 주고 받다가 결국 싸버렸습니다. ㅋㅋ
마무리 후에도 꼼꼼하게 닦아주고 제 주니어한테
수고했다고 인사하는데 되게 귀여웠습니다. ㅋㅋㅋ
어마무시하게 하드한 언니들과는 다른 타입이고
심적으로 먼저 맘에 드니까.. 자꾸 생각나는 그런 언니입니다.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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