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오랜만에 소녀시대를 찾았다. 더워서 후다닥 입장하고보니 민아
일단 키가 170은 넘는거 같은데 물어보진 않았다.
내가 첫타임이라 기분좋게 커피마시며 담배한대씩 피고 이야기를 나눴다.
섹시하고 야한 얼굴과 달리 대화는 평범한 대학생 느낌이랄까
슴가는 또 왜이리큰지 도무지 대화에 집중이 안되서 후다닥 씻으러 갔다.
침대에서 보니 이건 한국인이 아니다.
어릴때 이태원에서 따먹었던 브라질 여자애를 보는거 같았다.
거진 디컵이상 큰 가슴 큰 엉덩이 근데 쭉뻤은 몸. 후 거기에 본게임중 찡그리는 표정과 아프다고하는게 뭐랄까 굉장히 섹시해서 더 흥분되었다.
나도모르게 엉덩이를 때리며 더 몰입하게 되었다. 민아도 잘 받아주고 일단 피지컬이 달라서 촥촥 감기는맛에 금방 싸버렸다.
그래도 후회가 없었다. 꽤 괜찮은 아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