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수유 하얀장을 찾아 갔습니다.
카운터 이모 한참 안보이더만 오늘은 있네요.
전에 괜찮았던 언니 이름이 떠오르지 안아서 새로나온 젊은 언니 부탁하고
207호 입성, 씻고 담배 한대 피우는데 똑!똑!똑!
헉~~ 근데~ 자영이모가~~~
새로나온 젊은 언니 부탁 했더니 오래된 늙은 언니네 ㅉㅉㅉ
어쩌겠어요. 간만이라고 아는체 해주고 믿건 아니건 자영언니 찾았다 했지요 ㅋㅋㅋ
그소리가 나름 좋았는지 서비스 열씨미 해주네요..
BJ에 살짝 ㄸㄲㅅ 까지 5분정도 해줬나?
정상위 시작 뒷치기까지 하고 끝~~!!
담에 또 찾으라네요~ 더 잘해준다고..ㅎㅎ
암튼 카운터 이모 미워~~~ 내가 원하던거에 완전 100% 반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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