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쯤에 초아 매니져를 봤습니다.
20살 매니져는 너무 어려서 좀 꺼리는 편이긴 합니다만
뭐 20살이나 21살이나~~^^
슬림하고 아담한 체형의 밝은색 머리카락으로 염색한 매니져가 들어오네요
이목구비가 또렸하고, 밝은 인상입니다.
대화하는것도 재미있고요
침대에 누워 쓰담거리다보니 가슴도 훌륭합니다.
골반이 아직 덜 자란 초딩같아서 약간 죄책감이 살짝!!
키스도 잘 받아주어 아주 달콤한 키스를 나눌수 있었습니다.
키방 다녀본 경험상 키스가 달달하면 거의 그날은 즐거웠습니다.
뽀뽀 정도만 가능하다든지, 코를 성형해서 키스하다 코끼리 부딛쳤다고 인상쓰면
기분이 급 다운되어서 아무래도 즐거운 분위기 이어가기가 난감해져서 ㅎㅎ
뒤로 안고 고개돌려서 키스하기도 하고
이리저리 참 애인같이 교감 잘되는 매니져네요~~
딱봐도 어려보이는 로리 스타일의 슬림형 매니져이고
키스가 아주 달콤했던 초아였습니다.
쌍봉
온리여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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