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첫 클럽방문을 게스트로 마친후 오늘 큰맘먹고 클럽 조각을 시도해봅니다.
담당MD님(심정우)과 통화후 입금하고 강남역으로 달립니다.
위치를 보니 토토가옆이네요ㅎㅎ 무사히 도착후 입장해봅니다.
그런데 월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사람이 적지않네요.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사람이 많아지는..평일임에도 번화한 분위기속에 즐겨봤습니다.
총5분이 모여서 서로 인사하고 다들 활동하시는데 저는 그냥 지켜만 봤습니다. 술도 섞고 마시고 픽업(맞나요?)해서 같이 얘기도해보고 여러가지 경험해봤습니다.
다른 분들은 다들 경험이 있으셔서 잘들 데려오시고 즐기시는데 저는 그냥 멀찌감치 춤추다가 들어와서 같이 한잔하고 지켜만 봤습니다.
같이간 분들에게 방해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기도 하고 정우MD께서 직접 픽업도 해주시고 끝까지 책임져주시려는 모습에 감사하면서도 죄송하기도 하더군요..
다음번에는 더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여 즐기도록 해보렵니다. 부담없이 조각하는 글 올라오면 참석을 더해보렵니다. 대신 다른분들께 방해되지 않게 해야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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