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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중순
오늘은 아침부터 너무 땡기고 생각나서 참지 못하고 핸폰을 눌렀네용ㅎㅎ
작고 아담하고 슬림한... 딱 제 스탈???......
오랫만에 방문한 아이오아이... 오늘은 횡재한 날이네요
들어가자 바로 빛나는 얼굴 아! 오늘은 즐달하겠구나... 라는 생각에 몇마디 던지고 바로 샤워장으로 go go!!!
폭풍 샤워후 침대에서 기다리는데 이렇게 설레임은 처음?
드디어 알몸을 들어내며 다가오는 모습에 그만 동생놈이 풀발기....
옆에 누워 살포시 안기며 가슴부터 서서히 애무하기 시작... 배를 지나 동생놈을 맛있게 냠냠..
도저희 참을수가 없어 바로 역립에 돌입!!
앙증맞은 이쁜가슴을 부드럽게 터치하자 바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며
밑으로 돌진 작고 좁은ㅂㅈ를 애무하자 터지는 폭포수에 그만 참지 못하고 콘쓰고 바로 삽입!!
루희의 손은 흥분을 감추려고 주먹을 꼭쥐고 있네요…… ㅎㅎㅎ
좁보에 환상조임 완전 최상~ 이렇게 맛있는 ㅂㅈ는 처음이네요... 정말 맛있어요 그냥!!
민간삘, 아담슬림, 유흥쌩초, 좁보 좋아하시는 분들 진짜 추천입니다!!!!
지금도 너무 생각나서... 총알 장전해서 조만간 가야지~~~
으~~~으~~ 윽~~~아~~~아~~~ 작은 숨소리…… 여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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