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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즐딸입니다.
몇달 된거 같은데 여울이라는 업계 매니저 이름을 보기 시작했는데...
출근율이 막 높았던건 아니었고
가끔씩 보이던 이름이라 궁금증이 생겼었는데
궁금하던 차에 시간이 맞아서 예약을 해봤습니다.
요즘같은 폭염에 달리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참... 여름은 힘든 시기인거 같습니다.
불끈의 물약도 좀 시들한거 같고 말이죠.
여울이 프로필 한번 보시죠.
업계NF여울(21/163/48/B+/비흡연)
이쁘장한 얼굴 숨길 수 없는 여성스러움!!
여울이의 첫 인상은 20살의 풋풋함은 없었습니다.
왠지 직장인 느낌의 분위기가 있었네요.
물어보니 역시 사회생활을 해본 친구입니다.
어떤 얘기든 자연스럽게 얘기를 정말 잘 하는 매니저네요.
앉아서 얘기를 하는데 스킨쉽을 여친처럼 자연스럽게 합니다.
팔도 쓰담쓰담 하고, 손깍지도 끼우고 편안하게 안겨있네요.
자연스레 저도 스킨쉽이 진행이 됩니다.
홀복이 좀 불편해서 본격적으로 플레이에 들어가봅니다.
"오빠 이거 뒤로 내리면 되요."
아주 감사하게 편안함을 주네요.
사슴은 막 뚜씨 뚜씨 튀어나오지 않았지만
몸이랑 전체적으로 잘 어울리는 사슴이구요.
적당한 살집은 있습니다.
엉덩이가 엠보싱이 들어간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반응이 크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어느순간 확~ 불타오르네 퐈이아!!!
여울이의 이런 반응이 저의 잠자고 있던
본능을 깨워버립니다.
마지막까지 편안하게 쓰담쓰담하며 얘기나눴네요.
시간 됐다고 후다닥 정리하지도 않고
오빠 편안히 하세요 라며
배려도 해주고 참 지명으로 삼고 보면
아주 괜찮을 매니저였네요.
실사좀 찍어보려 했으나 ㅠㅠ
아쉽지만 어쩌겠습니까...
여울이는 말도 좀 통하고
말도 좀 이쁘게 하고 강요를 하면 역효과 납니다.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진행하시면 훨 좋겠네요.
여탑에서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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