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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주일 전쯤 확인한 아이인데 이제야 정보 올립니다.
사이즈 괜찮아 보여서 검증 갔던 처자 정보공유차 드립니다.
1-15에 자기집으로 오라는 아이입니다.
26같진 않고 20대 후반으로 보이며, 얼굴은 중중~중하정도
군살은 없어보이고 스펙은 거짓말 없이 맞는듯 합니다.
도착하면 담배한대 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이야기해보니
콘필인데 오래하면 자기 아래가 아프다고 언질하길래
노콘 가능하냐니 추가금 있다고 합니다!
그럼 1시간 15라고만 말햇지 왜 그런 이야기를 이제와서 하냐고
한소리 하니 이런 얘기는 원래 얼굴보고 하는거라는 개소리를
하며 말도 뭣같이 하길래 갑자기 맛 뚝 떨어져서 안하고 나왔습니다.
전혀 즐길 생각 없는 아이이고 첨부터 그냥 오래하면 아프다 드립치니까 절대 즐달 불가입니다.
사이즈나 외모는 조건 하는아이치고는 괜찮으며
하는 일 있고 퇴근하고 한두탐씩 하는 애 같습니다~
위치는 맥날 뒤쪽 작은 원룸이니 달리실분들 참고하시어
기름값을 아끼시던 가서 한번 꼽아 보시던 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정리 : 마인드는 별로인것같은(저한테만 그런거일수도요)
평범한 얼굴 평범한 몸매에 바스트는 훌륭(자연c)
아랫도리가 약한 자기가 사는 원룸에서만 하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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