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문 ☜
무더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 전날
대참사...집에 에어컨이 고장났네요ㅠㅠ
모텔로 피신했는데 대낮부터 다른방들은
여기저기 달리는 커플들의 신음소리가 들립니다
이러니 참을수가 있어야 말이죠^^;;
오늘따라 외근 업무도 많아 더위먹기직전이고
컨디션이 별로였지만 가까운 헤븐에 전화해
가희를 재접하려다 퇴근이아 안된다기에
제일 빨리 볼수있는 지은이로 예약하고 갔네요
☞ 업소 ☜
의정부역과 너무 가까워 찾기도 쉽고
후기도 몇개 있으니 참고하시고 가세요^^
의정부-헤븐
★ 매니저 ★
♥ 얼굴 - 살짝 차가움과 은근한 야시시함이 있는
(점이 하나 진한게 있는데 그래서 더 그래보임)
도시적인 커리어우먼 이미지에 이쁜편입니다
웃거나 애교부릴땐 차가움이 싹 사라지네요ㅎ
♥ 바디 - 플필대로고요 딱 보통몸매입니다 가슴은 처지지 않고푸딩같이 부드럽고 말랑한 촉감에
꼭지까지 다 이쁜 모양입니다
♥소중이 - 왁싱 핑보는 아니지만 털이 자연적으로 잘 정리된
적당한 길이와 양이고 날개가 짧은 깨끗하고 이쁜 소중이네요^^
♥ 마인드 - 애교도 좀 있고 상냥함과 시크함이 계속 교차하고
침대에선 빼는거 없이 받아주고 맞춰주려 하네요
본직 따로있고 투잡이라서 사진은 때려죽여도 안된다네요ㅋㅋ
♥ 서비스/스킬 - 키스되고 애무할때 혀를 많이쓰고 강하고 짧게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섹스하는동안 손으로 제 젖꼭지를
자주 꼬집듯이 만지고 비틀고 애무해주네요ㅋㅋ
아쉬운점은 동반샤워 없고 애무시간 짧아요ㅠ
♥반응/민감도 - 오랜만에 반응좋고 잘느끼고 수량도 충분한
역립하기 좋은 아이였습니다^ㅇ^
눈을 지그시 감고 본인 손가락을 깨물며 느끼고
소중이 공략때는 떨림 꿈틀 부들...손잡아줘요~
하며 한손은 제손을 꼭잡고 느끼네요 어우~좋아ㅎㅎ
비슷한 소중이 사진.. 지은이 소중이가 더 이뻐요^^;
♥ 연 애 ♥
노브라 노팬으로 순백의 원피스차림이고 얼굴도 살짝
야시시하고 보자마자 느낌은 좋네요^^
이날도 아이스커피를 사갔는데 역시나 언니들은
아메리카노~ 참 고마워하며 잘마셔요ㅋ
커피를 마시며 같이 담배피우고 간단히 대화후
따로 샤워한다길래 혼자 샤워후 기다립니다
지은이 샤워를 마치고 알몸으로 걸어오는데 이쁘네요
별로인 컨디션에도 주니어가 벌써 반응이 옵니다
나란히 눕자마자 지은이가 손을 내밀어 깎지끼고
애인처럼 키스를 하며 저는 지은이 몸을 만져봅니다
그리고 지은이 먼저 제 꼭지부터 애무 들어오는데
혀가 부드러운 돌림보다는 좌우로 더 많이 거칠게 움직이는 애무스타일이네요 주니어까지도요ㅎㅎ
역립 하려고 말하려는데 어떻게 알고 먼저 누워주네요..깜놀^^;;
말랑하고 부드러운 가슴부터 촉감이 너무 좋아요
작지만 도드라진 꼭지도 빨기 좋게 이쁘고
부드럽게 애무해주며 작은 신음소리가 시작되길래
지은이를 보니 눈을 지그시 감고 본인 검지손가락을 깨물며
느끼고 있는데 묘하게 좋습니다^^
더욱 탄력받아서 밑으로 내려가 소중이를 보니
저도 모르게 침이 꿀꺽 넘어가네요^^;;
정신붙잡고 소중이 근처부터 천천히 애무후에
손으로 소중이를 쓰담도 하고 입구만 살짝 찔러도 보고
클리를 비벼주니 지은이 엉덩이가 움찔거리네요
양손으로 소중이를 넓게 벌려서 혀로 클리를 자극하고
날개와 클리전체를 입술과 혀로 깨물듯이 쪽~ 빨아주니
허리까지 들썩이며 신음이 커집니다
그때 지은이가 갑자기 "오빠 손잡아줘요~"
하며 한쪽손을 내밀기에 꼭잡아주며 더 애무하는데
시큼상큼한 물이 나오면서 꼭잡은 지은이 손에
힘이 들어가네요 저까지 같이 더 흥분됩니다@.@
장갑끼고 들어가기 전에 주니어로 입구를 비비며
좀더 괴롭혀주니 지은이 몸이 베베 꼬입니다
삽입을 하고 움직이는데 물도 좀 나오고 주니어가 큰편이라며
젤까지 발라서 쪼임은 좀 덜하네요;;
그래도 충분히 좋았지만 좀더 쪼임을 느끼려고
다리를 모아 제어깨에 걸치고 하다가 옆으로 웅크리게 눕혀서
옆치기 가위치기로 계속 바꿨네요
그리고 후배위 들어갔는데 골반은 큰편이라 뒷태와 그립감이
참 끝내줍니다요ㅎㅎ
하지만 더위먹기 직전의 컨디션으로 땀도 비오듯 흘러서
좀 미안도 하고 생각보다 시간이 지속돼서 지쳤네요;;
주니어도 살짝 힘이 빠지고...
잠깐 쉬다가 지은이가 다시 만져주고 입구에 좀
비벼주니 주니어가 다시 살아났고 정자세로 하는데
지은이가 힘쓴건지 제가 마지막 힘과 스피드를 높여서인지
쪼임이 아까와 천지차이네요..ㅎㄷㄷ
힘들기도 했지만 이쪼임을 잃고싶지 않아 그대로 더 출력높여 강!강!강! 발사~~~
힘들지만 쾌감있게 마무리 했네요^^;;
실사없어서 짤로나마 더 느껴지시라고^^;;ㅋ
샤워후 담배피우는데 지은이 쪼르르 달려와 같이 피워용~
하는 모습이 귀엽네요^^
이런 애교와 혀짧은 말도 잘하는데 시종일관 아니고
시크함이 번갈아 나오니 약간 당황도 되고
묘한 매력의 아이네요ㅋㅋㅋ
중간조이고 주말은 안나오니 참고하세요
◎ 추 천 ◎
☞ 역립족 애인모드족 소프트족 강추!!
☞ 슬림족 육덕족 하드족 비추!!
지극히 개인적인 기준으로 솔직히 평가하고
기록한 후기입니다 참고만 하세요^^
♥★추천과 댓글은 주니어를 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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