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를 너무 일찍 봐서~~~
약간 아쉬운 맘에 출근부를 뒤적~~~ 지민이란 친구가 떡 하니 출근부에.....
실장님한테 지민이에 대해 간단히 설명듣고 못본 친구라서 예약하고 달립니다...
달리기 전에 여탑 후기들 정독해봅니다 전체적으로 시크하다는 후기들이네요.... 음 대화모드 별로 없고 시크하다라~~~ 긴장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올라갑니다....
똑똑~~
단발머리의 힐을 신고 검은색 투피스의 지민이가 반겨 줍니다....
약간의 긴장을 가지고~~ 침대에 앉자 음료수 주려고 하길래 물한잔 달라고 하고~~~ 담배 한대 필라고 하는데 아띠 담배를 차에서 안가지고 와서
걍 한참을 노가리까는데~~~ 음??? 모가 시크한거징??? 이야기 엄청 잘하고 엄청 잘웃고~~~ 한참을 허벅지 쓰담이며 이야기~~~
담배 안펴요?? 그래서 나 담배 안가지왓엉~~~ 그러니~~ 에이~~ 내꺼 피믄 되지 ㅋㅋㅋ 그래서 고마워 하고~~~ 담배 피면서 또 이야기꽃을 피워봅니다...
이마 까면 이쁠거 같다고 그러니~~~ 예전에 이마깐 사진을 보여주는데 음청 이쁘네요...... 이게 너라고??!!! 그러니 빵 터져서 자기 맞다고~~!!
담엔 이마 까고 있겟다고~~ 한참을 서로 재밋게 이야기 하다가 너무 시간이 지체되어 후딱 씻고 나옵니다...
키스는 단키로 살짝 하고~~ 서비스 받아 보는데.... 음 서비스는 약간 소프한 편에 속하는 군요.... 상당히 부드러운 애무스킬 비제이도 상당히 부드럽습니다...
이제 역립모드로 들어가니~~~ 역립 살짝 하면서도 자꾸 말걸고 혼자 웃고 그래서 야!! 집중해 ㅋㅋ
그러고 가슴 패스하고 소중이로~~~ 오~~~ 털이 조금밖에 읍네 탈모야???? ㅋㅋ
아냐 원래 조금밖에 없어~~~ 그러니까 역립할때 조심해줘 소중한털 빠지니까 ㅋㅋ 그러면서 또 웃네요...
알써 하고 부드럽게 부드럽게 하는뎅 모 이건 목석이야???!! 자냐!!!
아냐 좀 참는 버릇이 있어서 그래 오빠 혀에 모터 달았엉?? 왜케빠름???
알써 다시 집중해바 한참을 괴롭혀 주니 신음은 거의 없지만 잔잔하게 떨려주는것으로 반응을 보여주네요 그래서 바로 남상으로 부비부뷔
털이 없는 매끈한 소중이에 비비는 데 여기서 좀 신음을 터쳐주는 지민
그리고 수유모드 전환하자니까 하비욧 안해?? 응 나그런거 안해!!
그래서 바로 수유모드로 전환해서~~~ 핸플 받는데 핸플 스킬은 꽤 좋습니다.... 자극이 빡빡 되서 오래 버티지 못하고 발사했네요....
씻고 나오니~~~ 시간이 다 되어서 후다닥 이별하는데 담엔 머리 까고 있엉~~ 하고 이별
대화 코드 잘맞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웃고 즐길수 있는 지민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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