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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새~~~
일요일 출근부에 ~~딱~~ 흠 한주의 마무리는 잎새와 하기 위해~~~ 아홉시 땡 하자마자~~~ 디링디링~~~
헐 전화를 안받네 ....
문자 답장도 없네 이런 이런 모징모징~~~~ 하고 그럼 어디를 가야 하징?? 하고 방황하고 있는데.....
한참뒤에 답장와서 ~~~ 예약하고 잎새를 보러 달려갑니다.....
나름 잎새를 저의 에이원 지명이라 생각하고 다니는데 하튼 이친구가 주간조에 출펑에 예압에 여러가지 난 코스로 1주일에 한번 보기도 힘든 ㅜㅜ
그래도 주말에 출근해주면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에 도착해서~~ 잎새랑 노가리 모드~~~ 첨 만났을때는 낯가리고 멀리 앉아서 이야기 하고 그랬는데....
에이원 와서 그래도 자주 보니 옆에 딱 붙어 앉아서~~~ 아주 기냥 노가리에 신이 되었어요~~~ 음청 이야기 잘하고 잘웃고....
하지만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씻고 오라고~~ 보내주는 잎새( 꽁으로 먹을라는 애들하곤 틀리죠)
후딱 씻고 나와서~~~
오늘은 나 시체 모드 할꺼니까 알아서 잘해줘 하고
그냥 몸을 맡겨 버렸습니다....
삼각 애무 들어오고 ~~~ 항상 그렇듯이 맛갈나는 비제이와 부드러운 알사탕~~~ 모 그중에는 비제이가 탁월한 잎새지요....
한참을 받다가~~~ 시간 관계상 수유 핸플 모드로 전환해서~~~ 시원하게 입사로 마무리~~~
마무리하고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적당히 달리라고 잔소리도 좀 듣고~~^^ 이제 너만 볼까? 그랫다가 웃기시네 하고 욕먹고 ㅋㅋㅋㅋ
잎새의 마중을 받으면 집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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