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머슬퀸같이 완벽한 몸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퍼온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완벽그 자체네요~ 뿐만아니라 미나의 성격은
정말 착합니다.
원래 못생긴 애들이 이쁘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은 이쁜 애들이 성격도 좋다고
말하죠 ㅋㅋ
마나의 와꾸를 보면서 bj를 받고 미나의 몸을 애무해주고
삽입을 하고 말타기를 하고 40분이란 시간이 빛처럼 빨리 지나갑니다.
그만큼 미나와 있는 시간이 너무 행복했네요.
스타킹을 신고 찢으면서 애무를 해주고 미나도 질세라 제 육봉을 목젖 깊숙히
빨아주고. 육봉 뿌리까지 삽입이 되도록 여상을 강하게 피스톤 해주고
이런 매니저는 수십번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네요.
돈만 여유가 된다면 일주일 내내 미나만 보고 싶은 1인입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