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홍대 나갔는데... 우오~ 언니들이 그냥~
뒷태, 다리 다 좋은데... 특히 뽀얀 살이 그대로 보이는
슴가를 다 내놓고 다는 언니들이 많네요~
급꼴려 워터밀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헛 근데 안 받는줄 알았네요. 거의 끊킬 무렵에 받아서
나라 예약 성공~
홍보란에 쩜으로 되어 있어 뭐가 싶었는데
실장님도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암튼 씻고 누우니 나라 씨 들어 옵니다.
첫인상 나쁘지 않네요.. 얼굴은 귀염상이고 덧니가 양쪽으로 있습니다.
몸매는 글래머러스 하고 슴가는 B컵 정도로
한 손에 촥~ 감싸게 들어 오네요..
우선 언니를 제 무릎에 앉히고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그런데 키스가 그리 후하진 않네요.
그리고 누워서 삼각애무를 간단히 받고
BJ를 맛깔나게 하다가 콘을 바로 씌우네요.
더 해달라고 하니 본인은 입으로 콘 씌우고 또 해준다고 합니다.
콘 씌우고 BJ 받다가 안되겠다 싶어
언니보고 누우라고 하고 역립 들어갑니다.
약간의 딮키스 후 겨드랑이 쪽쪽 빨아주고
슴가와 유두를 탐할려고하니 유두는 아토피가 있다고
삼가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보빨~ 맛좋은 보지네요.
냄새, 날개, 불고기 그런거 없고요.
맛나게 냠냠하다가
정상위로 시작!
오~ 근데 이 언니 쪼일 줄 아네요..
무작정 쪼이는 건 아니고 뺄때 움찔~움찔 쪼여줍니다. 흐흐흐 좃습니다.
그후 언니의 멋진 유방과 허리라인을 보면서 여상위 쿵떡쿵떡~
그 상태에서 제가 상체 세워 좌위,
서로 뒤로 양손 짚고 질퍽~질퍽 찍꺽~찍꺽~
다시 좌위~
언니가 뒤로 하자고 아까부터 자꾸 그러네요..
그랴서 뒤치기!
오 근데 뒤로 하니 쪼임이 한 단계 업글!
앞뒤로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위기~위기~
어쩔 수 없이 정상위로 마무리 하자고
다시 정상위 시작~
근데 너무 오랜만에 해서 조절이 안 되네요 ㅠㅠ
언니한테 자기 더 먹고 싶은데 안 되것써!
하면서 힘차게 발싸!
근디 여기서 또 하나의 싸비쓰~
싸고 난 뒤에도 계속 넣고 있는데
그러는 도중 언니가 움찔움찔 쪼여주네요~
개꼴릿합니다~
콘 제거하고 잠깐의 오럴(너무 순식간)
시간보니 20분 밖에 안지난듯~ ㅠㅠ
끝나고 애인모드 그런건 없고
각자 씻고 빠빠이 했습니다.
간만에 달린 거라서 나쁘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주간조라고 하네요~
이상 평달~ 나라 후기였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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