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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수유 앙톡으로 건진 보도? 꾼?

    어장 : 앙톡

    아이디 :  하루만하트

    전번 : 없음


    지역 : 수유

    나이 / 스펙 :  소개상 24 / 170 / 55 / B  ..... 실제보기엔 24 / 165 / 55 / A

    조건 및 페이 : 1-15 -> 1-13으로 네고

    성격 : 조용함

    내용 : 아주 가~~~끔 여친이 외국가거나 출장가거나 해서 심심할때 돌려보는 앙톡

     

    휴가철이라 친구들도 휴가가고 없는지 술친구도 없고 앙톡한번 돌려봅니다.

     

    기대감 5% 이내로 여기저기 기웃하고 있는데 동네 처자가 걸리네요.

     
    1-15 부르길래 담배값이랑 택시비좀 빼달라고 하고 1-13으로 네고,
     
    바로 출발해봅니다.
     
     
    수유역 뒷골목 오렌지 모텔에 있다고 오라고 하는데....
     
    전문 보도방인지... 조건꾼인지 감이 안오고 살짝 쫄려봅니다.
     
    다시 집가기 귀찮고 인생 뭐있나싶어 과감히 알려준 방으로 입성합니다.
     
     
    와꾸는 그냥 그런데 몸매는 괜찮네요!! 올레!!!
     
    혹시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협박하러 나올지 모를 놈들이 있나 확인하고
     
    문단속도 몇번씩 하고 1분만에 씻고 달려봅니다.
     
     
    여친이랑 5년넘게 사귀다보니 딴여자와의 펌핑에 동생놈 풀발기됩니다.
     
    대충 가슴빨고 골뱅이 하다가 열심히 하는데........
     
    9년전 아주 지독한 암모니아 냄새를 선사했던 그년,
     
    딴새끼랑 바람피고 도망갔던 그년의 그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코끝을 찌릅니다.
     
    하지만 오감중 가장 민감하다는 후각은 성욕을 이기지 못하네요 ㅋㅋ
     
    한 3분간 더 열심히 하다가 한껏 질싸를 내던집니다.
     
    그리고 담배한대 피우고는 후딱 씻고 나왔습니다.
     
     
    거의 7년만의 조건달림인데, 핵징어와 보징어의 사이를 오간
     
    그 냄새가 없었으면 좋았을걸... 아쉽네여
     
    그래도 간만에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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