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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효성+2)(실사) 유라닮은 NF 효성이에게 먹히고옴~하악 (女 TOP 무료권)

    제휴 업소명
    일산 오디션
    지역
    비강남



    한창 달릴때는 미친듯이 달렸지만....

    여러가지로 바쁘다보니 달리는게 너무 느슨해져부렀다...


    간만의 달림 ... 그것도 오피라.....

     

     

     

     

    효성1.JPG

     





    간만에 달리는거라 그런지 심장이 두근두근 댄다....


    업장으로 전화를 걸었다...

    실장님께서 이것저것 상냥히 응대를 해준다,,,

     

     

     

     

     




    그러다 전날 면접보고 오늘 바로 투입되는

    따끈따끈한   NF  가 왔다기에 약간의 머뭇거림이 있었지만,,

    어차피 라떼나 소미가 마감됐기에....


    효성으로 결정을 하고 볼일을 마치고 갔다...



    똑똑~~ 문을 열어주어 입성하자마자 눈이 큰 이쁜언니가

    아주 방긋 웃으며 반겨준다...

    쇼파에 앉아 담배를 같이 피며 노가리를 까며 쓰담쓰담을 하고싶었지만.


    언니가 담배를 안피기에 나혼자 아이코스를 빨아대며 효성이 허벅지를


    쓰담쓰담하며 노가리 모드~ 하악하앋ㄱ



    일단 와꾸는 보자마자 생각나는 사람이 양미라가 생각났다...


    눈 크기로 보나 눈주위가 양미라다 ... 언뜻언뜻 강소라도 보인다...


    그러나 정면 자세히 보니 생각날듯 말듯한 누군가가 계속 떠오른다..



    그러다 효성이가 자주 웃는데.....그걸보고 생각났다...



    걸스데이 유라.... 와우~!!


    그후로 유라랑 팟팟팟~ 을 할생각을 하니 내 똘똘이가 움찔움찔 거린다


     

     

     

     

     

    효성4.JPG

     

     

     



    어느정도의 노가리를 깐후 샤워를 후다닥 마치고 나서...


    아참... 샤워서비스가 없어서 아쉬워서... 끝나고 나갈때


    샤워 서비스를 해주라고 알려주었다...


    샤워서비스 별거없는거지만... 대략적으로 알려주니  흔쾌히 수락을 한다..



    침대에 혼자 누워 유라를 닮은 효성이랑 팟팟팟~ 할생각에 기분이


    아주 므흣해진다.... 그때쯤 효성이도 후다닥 씻고나와 옷을 벗었다...

     

     

     

     

     

    효성2.JPG

     





    일단 자연산 B 컵을 소유한지라 아주 만족한다....


     A 는 먼가 약간 아쉽고 C 는 좀 넘쳐나서 먼가 아쉬웠는데..


    B 라서 아주 좃선다....



    한때 슬림이 극강으로 좋아했던 나로서는 전체적인 몸매는



    키가 있어서 그런지....통통하거나 육덕으로는 안보인다....


    딱 키에 어울리는 몸매를 소유한 효성이다....




    그런 효성이가 나에게 온다....



    내 옆으로 우선 왔으면 내가 먼저 괴롭히려 하엿으나....


    내위로 올라타듯 왔기에 공격권을 먼저 내주고 말았다...


    언니가 나를 빨리 먹고싶어하나부다...ㅋㅋㅋ




    내몸을 내주니 내 가슴부터 욜라게 괴롭히며...

    한손으로는 내 똘똘이와 부랄을  므흣하게 괴롭혀주더니...


    거기에 정신이 혼미해질 찰나에 어느새 내 똘똘이를  먹어버렸다...


    물고 빨고 핥고 그렇게 막 괴롭히더니 피스톤질을 하는데....



    단순히 입으로만 왔다갔다 하는게 아니다....


    혀를 쓸줄 안다... 무슨말인지 당해보면 알것이다....


    거기에 정신줄 나버리면 입쏴~로 끝날수가 있다....


    다행히 난 정신줄 잡고있었기에 스톱을 외치고

     

     

     

     

     

     

     




    나의 공격타임....


    키스부터 ... 하악하악


    애인끼리 하는듯하게 잘받아주기에 정신읍이 했다....


    효성이의 가슴을 괴롭혔다


    나지막한 소리가 흘러나오는듯 하다...


    언니의 봉지를 괴롭혀주니 그제서야 소리가 제대로 흘러나온다...



    그런 언니의 표정과 소리가 들리다 보니

    나도 모르게 내 똘똘이가 따스한 곳을 찾아 진입을 하려던 순간~~~!!!


    언니의 대처로 인해 무산되고 말았다...


    약간이나마 아쉬웟다~~ ㅎㅎㅎ



    장갑을 착용하고 왕복 운동을 시작했다...


    팟팟팟~~ 팟팟~~ 팥팥팥~~ 팥팥팥 팥팥 팥팥팥팥~~


    막 욜심히 운동하고 있는데....이 언니 봉지의 느낌이 이상면서 좋다...


    따스한 동굴 속에서 먼가가 내 똘똘이를 기분좋게 긁어주는 느낌이 난다..



    그 느낌이 너무 좋다 보니  다른 자세 해볼 겨를도 읍이 내 똘똘이가


    눈물을 흘리며 쥐쥐... 쳐부럿다....


    자세를 못바꾼 탓에 시간이 살짝 남기에


    소프트 하게 몇장 남겨본다...

     

     

     

    효성3.JPG

     

     

     

     



    * 요약 *

    와꾸 - 강소라, 양미라 도 닮았지만... 걸스데이 유라의 모습이 자주 보인다... 특히 웃을때는 영락없이 유라 판박이다
    절대 와꾸내상은 없을듯 하다


    몸매 - 큰 키로 인해  뚱하거나 육덕은 아닌듯 하다.. 키에 걸맞는 표준 사이즈??  슬림만 보던 사람이라면 약간 통통해 보일수는 있다...
    거기에 피부는 부드럽고 부드럽다~~하악하악

     

     

     

     

     

     

     




    마인드 & 기타 - 회원들 기분 잘 맞춰주고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다만 서비스 부분에서 효성이만의 특출난 먼가가 있으면 더 좋을듯 하다...연애감도 먼가가 긁어주는 느낌 나니 좃선다..
    그리고 샤워 서비스 하라고 해줬다... 언니에게 몸을 맡겨라~ 하악하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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