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를 좋아하는 사람으로 그 동안 다니던 마사지 가게 외의 정보가 궁급하던중 회원님의 추천을 받아 검색해 보던 중 프로를 알게 되어
카톡으로 문의하였으나 대답이 없어 유선으로 연락 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마사지 끝나고 카톡보니 답변이 왔더군요)
오후 1시경 방문하였는데 장소가 예전에 여관으로 사용하던 곳이라 주차장이 있어서 편리하더군요.
스탭분에게 처음이라고 문의하고 1시간30분 결제하고 5층으로 고고...
엘리베이터는 구식이라 약간 좁으나 걸어가는 게 아니니 만족..(입구부터 오래된 여관 특유의 냄새는 가지고 있음.ㅋ)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에어컨이 커 있지 않아 무척 더워 작동할려고 하니 리모컨이 없어 전화해보니 매니저가 가지고 들어 온다고 하더군요
일단 더워서 샤워 간단히 하고 몸을 닦는데 매트리스 주변에 기름기가 범벅....(아로마 받은 뒤 뒷처리가 미비한듯....).
너무 끈적거려서 타월로 매트리스 주변을 닦았지만 미끌거리더군요..
잠시 후 약간 마른 타입의 매니저가 에어컨 리모컨 가지고 입장....신속히 방안을 식혀주며 준비..
매트리스에 누워 마사지를 받는데 약간 성의 없이 하는 부드러운 마사지를 시전하더군요...
그래서 한참 받던중 이름을 물으니 한국어 패치 제로!
번역기 동원하여 물어본 결과 매니저 닉넴이 F...(F 매니저 마사지 실력 좋다더니 사실 실망)
마사지 내내 약간 성의없는 손놀림으로 일관하더니 다음에는 꼭 아로마(Oil) 받을 것을 계속 권유...(점점 짜증나던군요)
시간 내상없이 마사지를 마치고 자기 나름대로 친절하게 인사하고 퇴장(기 승 전 꾸벅!...인사로 마무리..)
암튼 첫 방문에 실망을 하고 다음엔 다른 매니저를 만나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주차장, 스탭 평가 A, 매니저 F 평가는 F...(개인차가 있겠지만 제겐 별로)
빠른 시간내 재 방문해서 서비스 받고 평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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