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NF레몬+4] 긴말 필요없죠?^^ 6접 보고입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8/5
2. 업 소 명 : 분당 몰디브
3. 파트너 명 : NF레몬+4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주말 오후.. 그녀와 침대에 누워...
▣ 주요 특징 : 6접 보고라 내용이 유사하니 양해 바랍니다~
(1) 하드웨어
1) 와꾸 : 이하늬, 블핑 제니 싱크가 있지만, 그냥 제겐 이쁘기만 합니다~^^
2) 키/몸매 : 가늘고 긴... 무용전공녀일거 같은 이쁜 슬림라인~
3) 피부 : 깔끔하고 미끈하고, 타투가 조금 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아담하고 이쁘고 민감한 볼륨과 핑유급 작고 이쁜 꼭지까지~
5) 봉지상태 : 아직은 경험치가 많지 않은 여리고 작고 좁은 싱싱 봉지~
6) 봉지털 : 왁싱이후에 살짝 웃자란 정도의 짧은 털이라 보빨하기 좋아요~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간지러움을 많이 타서 핧기보다는 빨기가 더 낫더군요~^^
2) 신음 : 작게 신음하지만, 흐억하면서 사람을 밀치기도~ ㅋㅋ 감당이 안되면 그러더라고요~^^
3) 애액 : 꿀입니다~ 투명하고 따뜻하고 끈적거리는 애액이 조금씩 나오고, 별도 젤은 필요없고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이제 6번째 보니, 세상 편합니다~
2) 서비스 : 별도 서비스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 ~ 다시 정자세로~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이젠 매주 안보면 한주가 허전할 듯 하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어리고 여리지만 세련된 느낌이기도 하고, 교포느낌도 좀 나는 이쁜 아이라, 저야 늘 마음이 끌립니다~^^
5. 세부 보고
또 한주가 마무리가 되고, 레몬이를 보러 가는 날이 되어, 부지런히 경부고속도로를 달려 찾아갔습니다~
예약된 시간에 방문 초인종을 누르니, 곧 문이 열리면서, 레몬이가 환하게 웃으면서 입구에서부터 안아주고는 안으로 손잡고 들어갔습니다~
쇼파에 앉아서는 한주간 어찌 지냈는지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레몬이가 샤워하면서 이야기하자고 독촉을 하는데.. 아.. 또 시간이 이리 지났나 싶었습니다;;
이 아이랑 있으면 시간 개념이 없어서 레몬이가 챙겨주는 시간을 따라가게 되더군요~
같이 양치하면서 옆에 붙어서, 토닥토닥하면서 치카치카를 하고는 살짝 좁은 샤워실로 가서는 여전히 어설픈 손놀림이지만 씻겨주는 샤워를 받다 가벼운 뽀뽀를 하니, 받아주면서 씨익 웃어주네요~^^
먼저 마치고 나와서 침대에서 누워있으니, 오늘이 정말 주말이구나 싶은 편안한 마음과 이곳이 레몬이 방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 이내 샤워를 마친 레몬이가 침대위로 올라와서는 바로 옆에 제 팔을 베개는 누워서 한다리를 제게 걸친채 살며시 끌어안고 지긋히 보다가 바로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어느 때보다 살짝 긴 키스타임을 가지고는 살며시 레몬을 밀쳐 눕히고는 역립을 시작했는데, 이미 여러번 봐서 간지러움이 많은걸 알고 있기에, 최대한 간지러움없이 핧았지만, 역시나 오래 버티지 못하고 파닥거리면서 밀쳤습니다~^^
그래도 역립을 좋아하는 제게 조금이라도 더 해주고 싶어서 버티는거 같은데, 간지러움은 어쩔 수 없기에, 아쉬운 슴가애무륾 마치고, 보빨을 시작했으나, 이도 역시, 잠시 끈적거리는 애액을 느낄때쯤 파닥거리면서 저를 밀쳤습니다~
그러더니, 이번엔 저를 살며시 밀쳐 눕히고는 아래로 내려가서는 곧휴를 살며시 잡고 작은 입안으로 넣고는 빨기 시작했습니다~^^
솔직히 아주 뛰어난 스킬은 아니지만, 사랑스럽고 이쁜 아이가 제 곧휴를 잡고 빨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분이 되었습니다~^^
얼마간 정성스러운 빨림을 받고 나니, 살며시 제 위로 올라오면서 콘 장착하고는 그 위에 올라탔습니다~
오늘도 이 좁은 봉지를 가르면서 들어가는 짜릿함이 좋았지만, 그 박히면서 신음하는 레몬이 모습을 보는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박고는 나름 위에서 움직였지만, 역시 어설펐고, ㅋㅋ, 그래서 살며시 끌어안고서 제가 허리를 들어쳐주니, 아학아학;; 하면서 제게 꼭 안겼습니다~
얼마간 들어쳐주다, 다시금 레본이가 여상자세를 정자세로 바꾸길 원해서 그렇게 박힌채로 들어서 돌아눕히고는 다시금 천천히 박아주니, 박힐때마다 가녀린 몸이 움찔거렸습니다~
가늘고 긴 다리를 살며시 핧을때면 거기도 간지러워해서, 다시금 슴가를 살며시 주무르면서 박아주니, 움찔거렸고, 그러다 눈이 마주치면 끌어당겨서는 계속 키스를 하면서 박았습니다~
마치 자세가 불편해서 허우적거리는거처럼 긴 양다리를 허우적거리다가, 자세를 뒤치기로 바꾸기로 해서 침대에 무릎을 꿇게 하고는 그 뒤로 박았습니다~
그 상태로 박으니 역시 깊히 박혔는데, 깊이 박히면 불편해 해서 적당한 깊이로 귀두로 클리 안쪽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찰하면서 박아주니, 엎드린채 헉헉거렸고, 역시나 살며시 더 벌어진 구멍으로 애액이 흘러나왔습니다~^^
더 버티기 어려우서 다시금 정자세로 눕히고 다리를 들어 접고선 박다가 깊숙히 넣고는 사정을 했습니다~
아~ 왜 이리 시간이 짧았는지 아쉬워했는데, 레몬이가 잠시후에 저를 재촉하면서 샤워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어?;; 아!! 이미 예비콜이 울린 후였습니다;;
왜 이리 이 아이랑 있으면 이리 시간이 빨리 가는지;;
또 헤어질 시간이라니;; 아쉬워하면서 샤워를 하고는 급히 퇴실하면서 차주에 보기로 하고 가벼운 허그와 뽀뽀를 인사를 했습니다~
오늘도 한주의 시작이자, 마무리 시간을 레몬이와 함께 해서 즐거웠지만, 그 한 시간이 왜 이리 빨라오는지;;
다시금 다음주 주말을 기다려야겠네요~^^
참고로 레몬이 후기는, 이미 잘 아시겠지만, 여러번 볼 정도로 제가 객관성을 잃고 더욱 주관적으로 쓴 것이니, 이점 참고하셔서 후기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담슬림에 청순하고 풋풋한 느낌의 여대생을 원하는 부에게 추천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