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주로 하다 후기 함 써보네요
붕붕이를 몰고 당산으로 향해 봅니다
매번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탐탐은 주차시설이 참 잘되어 있습니다
주로 야간에 달리기에 야간조 언니 함 봤습니다
당산 탐탐 "희연"이라는 처자네여
일한지 두달정도 된 아이라고 해서 풋풋함이 남아 있을꺼 같아서...
업소에 도착해 치카치카를 하고 티에서 "희연"이를 기다려 봅니다
또각또각 하이힐 소리가 점점 크게 들립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응 안녕"
가벼운 인사후 정적이 흐릅니다...
제가 말 주변이 없고 몸으로 대화하는 스타일이라 그런거 일수도 있지만
옆집 여동생처럼 장난끼 많게 생긴 "희연"이를 보니
매너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스무스하게 다가 갔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1시간이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씽크샷>

EXID 혜린 느낌의 얼굴이였습니다
저렇게 해맑은 얼굴을 하고 있는데 짐승처럼 돌격할수가 없었습니다ㅠㅠ
몸매도 나이도 어린지라 보들보들하고 매끄럽고 해서 만지기 좋더군요
스탠다드형 몸매... 슬림까지는 아니고 적당히 살집이 있는 보기 딱 좋은...
대화도 능수능란하게 잘하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손님 얘기도 잘 경청해
주고 잘 받아 쳐주기도 하고 리액션도 간간히 터지는 소소한 재미가 있는
티마인드를 가졌습니다 이부분은 "희연"이만의 장점이 될수도 있고 경험이
쌓이면 더욱 능수능란하게 대화할수 있는 매니저가 되어 있겠죠
공격형 매니저는 아니지만 손님의 리드에 잘 따라오고 적당히 공격력도
갖추었고... 아직 일한지 오래 되지 않아 순수함과 풋풋함도 남아있습니다
아~ 이맛에 사람들이 키방에 오는구나하는 이유를 충분히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는 매니저였습니다 기회되면 또 보고 싶네여^^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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