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낮시간에 미소를 보고파서
릴렐스에 전화했지만 쉬는날이라해서
대타로 보게된 소연
와꾸 - 약간마른편이며 키는 대략 160정도 긴생머리
나이는 대략 20대 후반정도
가슴은 극A , 봉지는 참 이쁘네요 털도 가지런하고 . . .
성격 - 장난끼 많은 얼굴과 표정 해맑은 미소
특히 눈웃음이 살살 녹네요
눈에 아이라인 그리고, 눈밑에 아이라인펜으로 점을 그려넣어
장서희처럼 해놨네요 ( 내가 뭐 묻었다고 떼려고 하니 배꼽잡고 웃네요 ㅋㅋㅋ)
약속시간보다 20분 먼저 도착하는 바람에
실장님이 샤워먼저 하고 오라고 해서 옷벗고 있는데
소연이가 문열고 들어오네요 민망
서로 웃으면서 샤워하고 오니까 금방 따라 들어옵니다
일이 힘들텐데도 해맑고 적극적인게 보기 좋네요
들어오자마자 안깁니다
치마속에 팬티는 관리사실에 두고 왔는지 양반다리 앉은 내 오른다리에
가랭이 벌려 앉으니 봉지가 따뜻하게 느껴지네요 ^^
마사지는 생략했어요 적극적으로 달라붙으니 마사지받을생각이 없어지네요
껌딱지 같은 가슴은 아쉬운데 잘 느낍니다
특히 가슴을 꽉 누르듯이 비벼주면 아주 많이 느낍니다
한참을 키스하고 가슴 비비면서 다른 한손으로는 봉지를 만져주다가
눕혀놓으니 다리를 활짝 벌리네요
어쩌라고 ~~
빨아줘야지 뭘 어째 ㅋㅋㅋㅋ
빨아주는걸 참 좋아하는 저는 열심히 빨아줍니다
청정수같은 맛과 냄새
오래오래 빨아줍니다
"오빠 너무 잘빤다"
칭찬도 들었네요
참~!! 소연이는 한국말이 약간 서툴러요
그래도 대화가 힘들정도는 아닙니다
그렇게 애무한참 해주고 내가 다시 들어눕고 애무를 받아보니
사카시가 일품~~
정말정말 부드럽고 느낌이 오게 잘 해주네요
그동안 받았던 사카시 탑파이브 안에 들정도입니다
한시간 꽉 채워 즐기다가 마무리는 입사를 했는데 했는데 . . . .
입사를 이야기하니 입에 물다가 올챙이들이 나오는순간 입을 떼버리네요
자긴 입사 안하는데 묻지도 않고 입사 시키니까 웃겼나봐요
배꼽잡고 또 웃네요 . .
장난도 잘치고 애교가 많아 모든게 살살 녹네요 그냥 ~~
사정끝내고 전화가 와서 받고 있는데 계속 내 가슴 빨아주고 노는게
참 마인드는 좋구나 생각했습니다(입사 안해주는건 아쉽지만)
이상 소연이 즐달 후기였어요
추천은 더 많은 실사 후기로 돌아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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