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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우연찮게 출근부를 뒤적이다가 수미 급출한 거 보구 언능 예약해서 한 탐 겟했네요
도착해서 수미를 만나보니
완전 똥꼬발랄 그 자체.
낯가림이 뭐야?
완죤 어린 티 팍팍나는 구구콘의 결정체였어여 ㅋㅋ
사복을 입고 들어왔는데 밖에서 본 이쁜 아가씨 일반녀 느낌이 나서 너무 좋았다능ㅋ
저는 홀복보다 사복이 좋더군여 ㅎ
얼굴도 듣던대로 꽤 이쁘장하게 생겼고
몸매도 슬림-스탠다드 한 게 맘에 쏙 드는 라인을 그리고 있고
피부도 어려서 그런지 보들보들ㅎㅎ
목소리는 크고 깨발랄하지만 말투는 어쩜 그리 귀엽고 앙증맞은지..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냥 확~~~~
덮치고 싶었지만 그러면 놀랄까봐ㅎ
그냥 누워서 쓰담쓰담해보았네여 ..
그런데 어라~~~ 반응이 핫해요ㅋㅋ
아앙~~~ 하며 앙탈과 애교를 부리며 적당히 방어를 하는데 그 모습도 어쩜 이리 귀여운지ㅋㅋ
귀여운 아이와 밀당 좀 하면서 아주 핫하고 잼나게 시간을 보내고 왔네여... 아 왜 이렇게 티 안이 더울까ㅋ
재접을 꼭 하고 싶은 아이인데
물어보니 잠꾸러기라 출펑을 자주 내서
아예 급출 전문가가 되기로 결정했다네요
저는 재접견 의사 백프로구요
그래서 앞으로 픽미 출근부를 항상 두 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할듯요
예약만 잘됐음 좋겠네여ㅋ
이상 유쾌 상쾌 통쾌 똥꼬발랄의 결정체 수미 후기였내요~~
여탑에만 쓴 후기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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