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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야 뭐 워낙 하드한걸로 차이나에서 유명한애니깐..
다만 와꾸가 제 기준에서는 좀 떨어지는 와꾸라..
두번 안보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앞에 지아라는 애가 워낙 이상하게 하길래 대체로 규리를 봤네요.
뭐 규리야 잘합니다.
하드하고 해달라는거 다 해주고 잘 받아주고..
똥까시는 기본중에 기본이죠.
아 그리고 이번에 앞에 애 때문에 에라 모르겠다 하고 진짜 막했는데
거친 음어를 남발했더니 너무 좋아하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또 뭐지?
음어를 남발할때마다 빵터져서 정신 못차리고 웃더군요.. 허허.. 규리 니 취향이 이런거였을줄..
제가 예전 알콜중독 여자애를 만나면서 거친 언어를 사용하면 더 흥분되는 그런 이상한 성적 취향이 생겨버려서
가끔 저도 모르게 나오는데.. 엄청 좋아하더군요 규리..
역립도 잘 느끼고 또.. 뭐 건마에서는 나무랄데 없는 스킬과 마인드를 소유하고 있습니다.
와꾸만 좀 더 괜찮았어도 참 좋았으련만..
와꾸는 그냥 섹시한 미시 아줌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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