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폭염의 연속이다 보니.
평일 낮 예약이 좀 수월하네요.
한지민 봤으니 서은수만 보믄 ㅋㅋ.
무척 궁금했던 한지민 이었는데.
눈이 동그란 동양적 미인상 이구요.
생각보다 더 쿨한 성격이네요.
에어컨 고장이라 끈끈한 피부였는데도.
그게 전 좋았어요.
160 남짓의 작은키엤지만
자연산 튼실한 씨컵 슴가와 굴곡진 허리라인이
참 괜춘하네요.
제가 좀 늦게간지라 얼른 샤워하고 침대로.
뒷판 좀 받아받는데 세지않게 살살 애무해주네요.
비제이는 부드러우면서 강.약 조절해주는.
충분히 해주네요.
여상 으로 합체.
쪼임이 상당한데 들어가기 쉽지 않네요. ㅋㅋ
오래 못 버티실듯.
그래도 뒷치기는 해야죠.
풍만한 엉덩이 만지며. 튼실 슴가 잡고
하는 뒤치기는 참 어떻게 말 로 잘 표현이 ㅠㅠ.
오래 버티진 못 했어여.
감기 걸려서 훌쩍이믄 서도
할껀 다 해주는 지민이.
끝나믄서 페이는 봉투에 넣어줬는데
확인해 보드라구요.
찌질하게 5천원짜리 넣고 속이는 손님 이 있었다고.
우리 그러진 맙시다. ㅋㅋㅋ.
플3중에 비쥬얼, 마인드 확실한 한.지.민. 이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